후안 마타

마타가 어린 선수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후안 마타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더욱 밝은 미래를 향해 전진하는 어린 선수들에게 애정이 가득한 메시지를 보냈다.

타히트 총, 제임스 가너, 메이슨 그린우드는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체제에서 모두 1군 데뷔 무대를 밟았다. 앙헬 고메스 역시 그라운를 누빈 경험이 있다.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선수들은 모두 현재의 발전을 지속한다면 1군 무대에서 더욱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마타는
“모든 것은 솔샤르 감독의 결정이다. 하지만 어린 선수들 역시 상당히 좋은 기량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확실하다”
며 



“개인적으로 그들을 좋아한다. 열심히 하고, 배우려는 자세가 가늗하다. 겸손하고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무엇을 더욱 중시해야 하는지를 잘 알고 있는 것 같다”
고 했다. 
샛별들을 위한 마타의 조언
발언

"나도 어린 선수들을 너무 좋아한다. 너무 열심히 뛰고, 태도도 너무나 좋다. 겸손함과 배우려는 자세를 가지고 있다. 그 나이에는 너무나 중요한 것들이다"

이어 마타는
“축구 선수로서의 자격이 있다. 단순히 포함되는 것이 문제가 아니다. 높은 수준의 활약을 지속해야 한다. 맨유와 같은 클럽에서는 그런 자세를 보여줘야 한다”


“어린 선수들이 잘 자라났으면 좋겠다. 훌륭한 선수들이고 열심히 훈련한 만큼 성과가 있길 바란다”
고 했다.

마타는 맨유에서 217경기를 소화했다. 2014년 1월 첼시에서 이적했고 지난 주 31번째 생일을 득점포와 함께 축하했다. 그리고 어린 선수들에게 진심어린 메시지까지 보냈다. 

그는
“스스로를 믿어야 한다”
“상황이 좋지 않는 시점이 올 수도 있다. 감독이 믿지 않거나, 경기를 많이 소화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런 상황이 오기 마련이다. 하지만 꾸준히 스스로를 믿고 겸손해져야 한다. 그래야 더욱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좋은 꿈을 가지고 선수로서 성장하고, 축구를 즐겨야 한다”
고 했다.
이어 마타는
“중요한 경기에 나설 수록 더욱 어렵다. 더욱 큰 책임이 따르기 때문이다. 모든 축구선수는 마찬가지다. 스스로를 믿고, 축구를 즐기던 어린 시절을 떠올려야 한다”
고 했다.

마타는 레알 마드리드의 유소년에서 자라나 발렌시아를 거쳐 잉글랜드로 왔다. 꾸준한 노력 그리고 존중의 자세가 어린 선수들에게 더욱 중요하다고 했다.

“18세, 19세의 선수들 뿐만 아니라 1군 선수들에게도 역시 냉정함은 중요하다. 발은 땅을 향하고 1군에서 훈련하는 것 자체가 무언가를 아주 잘 해내고 있다는 생각을 해야한다”
샛별들을 위한 마타의 조언
발언

"모든 축구 선수들은 어린 시절 재미를 위해 축구를 즐기던 순간을 늘 기억해야 한다"

“하지만 변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지금의 자리에 스스로가 있을 수 있도록 만든 것이 무엇인지를 기억해야 한다”


“언제나 겸손하고 꿈을 가지고, 동료들을 존중해야 한다. 그래야 기회가 온다. 어린 나이의 선수들은 스스로를 믿고, 그라운드에 올라 당황하지 않아야 한다. 스스로 어린 시절 부터 했던 것을 꾸준히 그라운드 위에서 보여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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