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감독

솔샤르 감독이 전한 브라이턴전 선수단 소식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주말 브라이턴과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악셀 튀앙제베를 비롯한 선수단 소식을 알렸다.

튀앙제베는 Aon 트레이닝 컴플렉스에서 훈련에 돌입했다. 2019년 12월 부상으로 제외된 후 회복에 열중했다.

1년 전 오늘 로시데일과의 카라바오컵 경기에서 주장으로 나서기도 했던 튀앙제베는 6월에 복귀 예정이었지만 수술대에 올랐고 회복 과정을 거쳤다.

모든 과정이 순조롭게 이뤄져 오는 10월 A매치 휴식기 이후 실전에 나설 수 있을 전망이다.
 
솔샤르 감독은
“튀앙제베가 팀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A매치 기간 이후에 본격적으로 합류할 수 있을 것이다”
라며 

“봉쇄 기간 동안 열심히 회복에 집중했고 리그 재개 후에도 마찬가지였다”
고 했다.

이어 그는
“튀앙제베는 복귀만을 기다리고 있다. 나도 마찬가지다”
라고 덧붙였다.

솔샤르 감독은 지난 루턴과의 카라바오컵 3-0 승리 당시 로테이션을 적절하게 활용했다. 일부 선수들에게는 출전 기회를 또 다른 선수들에게는 휴식을 부여했다.
주장인 매과이어가 당시 선발로 출전했고 8명의 선수는 올 시즌 첫 출전이었다. 딘 헨더슨, 에릭 바이, 후안 마타, 제시 린가드가 좋은 활약을 펼쳤다.

맨유는 이제 올 시즌 첫 승점 사냥에 나선다. 솔샤르 감독은 선수들의 컨디션이 조금씩 올라오고 있다고 했다.

그는
“조금씩 나아지고 있고, 날카로움을 더하고 있다”
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더 좋아지는 모습, 더 준비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당장 '3주면 좋아질 것이다'라고 할 수는 없다. 당장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고 했다.
브라이턴 소식

브라이턴은 2019년 11월 이후 처음으로 맨유와 연전을 가진다. 미드필더 비소우마가 지난 뉴캐슬과의 경기에서 퇴장을 당해 3경기 결장할 예정이다.

그레엄 포터 감독은 아직 선수단의 부상에 대해 말하지는 않았다. 조세 이즈키에로, 플로린 안돈과 크리스티안 월톤이 몇 주간 부상 중이다.

포터 감독은
“선수단 상황은 괜찮다. 주중 프레스턴과의 경기를 소화한 선수들의 회복이 필요하다. 대부분 맨유전에는 괜찮을 것이다”
라고 했다.

이어 그는
“람프티가 회복을 하고 있고 랄라나는 훈련을 소화했다. 비소우마를 제외하고는 별다른 문제가 없다”
고 했다.

이와는 별도로 데일 스테픈스는 지난 목요일 번리에서 이적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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