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뉴캐슬전 선수단 소식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주장 해리 매과이어의 출전 여부에 물음표를 찍었다.

매과이어는 주중 잉글랜드의 UEFA 네이션스 리그 덴마크전 당시 퇴장을 당했다. 퇴장에 앞서 타박상을 입었고 뉴캐슬전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다.

또한 파쿤도 펠리스트리는 원정에 동참하지 않을 것이며 알렉스 텔레스 역시 남아메리카에서의 여정으로 인해 휴식을 부여받을 것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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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샤르 감독은
“매과이어는 경미한 타박상을 입었다. 퇴장 직전의 일이다”
라며
“오늘 자세히 살펴볼 것이다”
라고 했다.

이어 그는
“선수들의 부상을 포착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때문에 돌아온 후에 확인을 해봐야 한다. 모든 선수들이 괜찮길 바란다. 알렉스는 남미까지 다녀왔기에 휴식을 줄 것이다”
라고 했다.
펠리스트리는 팀과 훈련을 했지만 당장 출전은 아니다.

솔샤르 감독은
“우루과이에서 온 젊은 선수다”
라며
“어린 선수들은 성장과 스스로 발전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이 우리의 전통이다”
라며

“충분한 시간을 줄 것이다. 지금 보다 미래가 기대되는 선수다. 훈련에서는 아주 흥미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그가 우리와 함께 발전하고 적응을 도울 것이다”
고 했다.

한편 악셀 튀앙제베는 회복 중이며, 필 존스 역시 마찬가지다. 에딘손 카바니는 자가격리, 마시알은 징계로 뉴캐슬전에 나서지 못한다.
 
뉴캐슬은?

뉴캐슬은 맨유 출신의 스티브 브루스 감독이 이끈다. 선수들이 훈련으로 돌아왔다. 키에런 클라크, 폴 던멧, 자말 라스첼레스, 매티 롱스태프 등이다. 모두 출전이 가능하다. 자말 루이스와 미구일 알미론은 출전 가능 여부가 미지수다.

션 롱스테프의 출전은 물음표다. 드와이트 케일과 맷 리치는 뛰지 못한다. 마틴 두브라브카는 경미한 부상으로 알려졌으며 칼 달로우는 출전이 가능하다.

위협적인 알란 생 막시밍은 6년 재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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