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온 이갈로

비상을 꿈꾸는 이갈로

오디온 이갈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프리미어리그에 인상을 남길 기회를 고대허고 있다. 토요일 밤 치를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경기다.

나이지리아 공격수 이갈로는 크리스털 팰리스와 개막전에 교체 출전했다.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과 토트넘 홋스퍼와 경기에는 투입 기회를 얻지 못했다.

하지만 카라바오컵에서 루턴 타운과 브라이턴을 상대로 승리할 때는 선발 출전했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오는 주말 앙토니 마시알과 에딘손 카바니가 뛸 수 없는 상황 속에 이갈로에게 기회를 ㅜㄹ 생각을 갖고 있다. 
“전 늘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갈로가 말했다.
“감독님이 언제 부르든 전 최선을 다해 훈련하고 노력하며 기회를 기다릴 뿐이죠. 기회가 오면 잡을 겁니다.”


“차분하게 매일 훈련할 뿐입니다. 훈련장에 매일 와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감독님이 언제 필욜호 하시든 최고의 모습을 보이기 위해서죠.”
뉴캐슬은 2020/21시즌 견고한 모습을 보이며 시작했다. 전 맨유 주장 스티브 브루스 감독이 이끌고 있다. 하지만 맨유는 토트넘전 패배를 잊기 위해 설욕할 필요가 있다.

“열심히 훈련했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갈로가 덧붙였다.
“강하게 훈련했어요. 국가 대표 경기에 나서지 않은 선수들끼리 진지하게 훈련에 임했습니다.”


“모든 선수들이 최고의 몸상태를 갖추고 있어요. 국가 대표팀에 간 선수들이 돌아오면 우리 모두 승리를 위한 한 마음으로 뭉칠 겁니다. 우리 시즌 출발이 좋지 않은 것은 알지만 우리는 이번 주말부터 다시 승리하기 위해 나아갈 겁니다.”
카바니의 합류로 공격진 주전 경쟁이 치열해졌지만 이갈로는 전 파리 생제르맹 공격수 카바니와 새로운 풀백 알렉스 텔레스와 어린 윙어 파쿤도 펠리스트리가 스쿼드를 발전시킬 것이라고 했다.

“팀을 위해 좋은 일이죠. 모두가 기회를 위해 노력 중입니다.”
이갈로가 덧붙였다.

“맨유 같은 큰 팀에는 경쟁이 늘 있습니다. 새로온 선수들 모두 환영해줬어요. 그 선수들이 팀 내 모든 이들에게 도전을 가져다 줄 겁니다. 열심히 노력해서 자리를 차지해야죠.”


2020/21시즌 맨유 홈, 원정, 서드 유니폼은 지금 유나이티드 다이렉트에서 판매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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