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르 린델로프

선수단 부상 소식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스웨덴과 프랑스가 화요일 치른 UEFA 네이션스리그에 출전헤 2-4 패배를 당한 빅토르 린델로프의 몸 상태를 살피고 있다.

빅토르 린델로프는 이달 초 이스탄불 바삭세히르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 결장했다. 에버턴에 3-1로 승리한 경기에는 출전했다.

하지만, 스웨덴 코치 페터 베터그렌은 린델로프가 지난 토요일 크로아티아에 2-1에 승리한 경기에 통증을 느꼈다고 밝혔다.

이주 초 프랑스전을 앞두고 훈련을 시작한 린델로프는 66분 필리프 헬라란더와 교체됐다. 당초 하프타임 교체가 예상됐다. 스웨덴은 네이션스리그 경기 패배로 B리그 강등이 유력한 상황이다.
 
폴 포그바는 풀타임을 소화하며 프랑스의 승리에 기여했다. 앙토니 마시알은 벤치에 대기했다.

마시알은 이주 호 허리 부상으로 홀로 훈련했다. 프랑스가 1-0으로 승리한 포르투갈전에 부상을 입었다.

린델로프와 마시알은 Aon 훈련 센터로 돌아와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한편 A3조에서는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포르투갈이 스플리트에서 크로아티아를 3-2로 꺾은 경기에 45분을 소화했다.

페르난데스는 하프타임에 전술적 변화 속에 바르셀로나의 트린캉과 교체됐다. 주말 웨스트브롬전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
 
남미 월드컵 예선에서는 우루과이와 브라질이 몬테비데오에서 격돌했다. 에딘손 카바니가 후반 도중 퇴장 당했다. 에버턴의 히샬리송과 충돌했다. 

알렉스 텔레스는 브라질 벤치에 머물렀다. 활요일에 텔레스는 코로나19 재검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금요일 기자회견에서 선수단의 몸상태를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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