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솔샤르 감독이 전한 팰리스전 소식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주말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선수단 소식을 전했다.

안타깝게도 새로운 부상 소식이 전해졌다. 디오고 달롯이 부상으로 인해 다음 달 A매치 기간까지 출전하지 못할 전망이다.

달롯은 에릭 바이, 티모시 포수 멘사 등 기존 부상 자원과 함께 치료와 재활이 힘을 쏟을 전망이다. 나머지 자원들은 모두 출전이 가능한 상황이다.
디오고 달롯
디오고 달롯
솔샤르 감독은 첼시전 이후 가진 울버햄프턴과의 경기에서 선발 명단에 단 한 명만의 변화를 줬다. 다니엘 제임스와 안드레아스 페레이라가 교체됐다. 당시 경기는 1-1 무승부로 마무리되었다. 또한 2019/2020 시즌 출격한 팀 중 가장 어린 선수 구성으로 기록됐다. 

더불어 주말 경기는 아론 완-비사카에게는 친정과의 대결이 될 전망이다. 솔샤르 감독은 또한 후안 마타, 페리이라, 메이슨 그린우드 역시 출전 가능성이 있다.
한편 크리스탈 팰리스는 중앙 수비수인 제임스 톰킨스와 마마두 사쿠가 출전하지 않는다. 첼시 출신의 게리 케이힐은 데뷔전을 치를 전망이다.

맨유 출신의 윌프레드 자하는 호지슨 감독이 이끄는 팀의 선발 자원으로 나설 수 있을 전망이다. 팰리스는 지난 두 경기에서 승점 1점을 차지했다.

맨유와 팰리스의 경기는 현지시간 오후 3시에 펼쳐진다. 한국시간으로는 토요일 저녁 11시에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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