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첼시와의 개막전, 선수단 소식!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첼시와 리그 개막전을 가진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선수단 소식을 알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번 주말 올드 트라포드에서 프랑크 람파드 감독이 이끄는 첼시를 상대로 개막전을치른다. 람파드 감독은 올 여름 더비 카운티에서 첼시로 옮겨 지휘봉을 잡았다.

로멜루 루카쿠는 이적시장 마지막 날 인터밀란으로 향했다. 하지만 아론 완-비사카와 해리 맥과이어 그리고 다니엘 제임스가 데뷔전을 기다리고 있다.

솔샤르 감독은 MUTV를 통해 맥과이어의 선발 출격을 예고했다
그린우드
그린우드
프리시즌을 통해 날카로운 모습을 선보인 메이슨 그린우드 역시 출전이 가능하다. 하지만 에릭 바이와 티모시 포스 멘사는 부상으로 경기에 나설 수 없다.

폴 포그바는 선발 출전 가능한 컨디션이다. 알렉시스 산체스는 어쩌면 이번 주말은 휴식이 부여될 전망이다. 칠리 대표팀에서 부상을 입었다.

솔샤르 감독은
“산체스는 훈련을 잘 소화했다”
“하지만 다른 선수들에 배해 4~5주 늦다. 비공개 평가전에서도 나서지 않았다. 조만간 회복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고 했다.
솔샤르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맥과이어는 매우 인상적이었다. 존재감을 가지고 팀에 왔다. 내가 생각한 것 보다 더 크고 거대하다. 정말 도움이 될 것이다.다른 선수들에게도 좋은 자극이 될 것 같다”
고 했다.

이어 그는
“맥과이어의 출격이 가능한 상황이다. 스스로도 준비가 되어있을 것이다. 일요일 아침에 확인하고 다시 준비가 되어있다고 생각하면 출격할 것이다. 레스터시티에서 프리시즌을 통해 경기를 소화하고 훈련도 잘 했다. 날카로운 모습이다”
고 했다.

또한 그는
“포그바는 AC밀란전 하루 후에 합류했다. 여행으로 인한 피로와 부담을 주기 싫었다. 하지만 블랙번과의 비공개 경기 하루 후에 복귀했다. 출전이 가능하다. 선수들은 준비가 되어 있다. 최대한 많은 가용 자원을 확보하는게 우리의 목표였다. 바이의 부상은 아쉽지만 나머지는 출격이 가능하다”
고 했다.

한편 루카쿠의 이적으로 인해 17세의 그린우드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전망이다. 다른 공격수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그는
“루카쿠는 좋은 득점 기록을 가졌다. 가장 많은 득점을 한 선수 중 한 명이다. 타겟형 스트라이커의 역할을 원한다면 적절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마르시알, 래시포드, 제임스 등으로 부터도 득점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한다. 지난 시즌과는 다른 공격 라인업이다”
고 했다.

이어 그는
“인상을 남길 것이라고 생각하는 선수도 있다. 그린우드의 경우 그렇다. 경기에 뛸 것이고 아마도 상당히 포함이 될 것 같다. 그리고 골도 넣을 것이다”
고 했다.
한편 첼시는?

첼시는 이적 시장 마지막 날 다비드 루이즈를 아스널로 보냈다. 안도니오 뤼디게르와 리스 제임스, 루벤 로프터스 치크 그리고 칼룸 허드슨-오도이는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다.

에당 아자르 역시 역시 팀을 떠났다. 마테오 코바치치, 크리스티안 풀리시치가 팀을 떠났다. 첼시는 FIFA로부터 영입 금지 징계를 받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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