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솔샤르 감독이 밝힌 브뤼헤전 선수단 소식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도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클럽 브뤼헤와 유로파리그 경기를 앞두고 완전체에 가까워 졌다고 말했다.

솔샤르 감독은 수요일 오전 훈련을 마친 뒤 언론과 가진 회견에서 수비수 악셀 튀앙제베와 팀 포수-멘사만이 회복 과정에 있어 클럽 브뤼헤전 출전이 어려운 두 명의 선수라고 했다.

“악셀과 팀은 리저브 경기나 비공개 연습 경기를 뛸 수 있는 상황이 가까워지고 있다.”
솔샤르 감독일 말했다.
“이들은 1군 팀에 활용해야 하는 선수들이다.”


포수-멘사는 여름에 무릎 수술을 받았고, 아직 올 시즌 맨유 1군 경기를 뛰지 못했다. 튀앙제베는 지난 12월 콜체스터와 카라바오컵 경기에서 허벅지 부상을 입은 뒤 결장하고 있다.
포수-멘사와 튀앙제베 이외에 장기 부상자는 폴 포그바와 마르쿠스 래시포드, 리 그랜트다. 솔샤르 감독은 이들 외에 많은 가용 자원이 있다.

“훈련 중에 작은 타박상이 있었지만 선수들은 모두 괜찮다.”
솔샤르 감독이 말했다.

“우리는 강한 몸 상태를 갖춘 25명의 스쿼드로 좋은 훈련을 가졌다. 우리는 더 강해졌다.”
스콧 맥토미나이와 메이슨 그린우드는 1차전에 나란히 결장했으나 이번 경기에 합류했다. 유망주인 타히트 총, 제임스 가너, 엔젤 고메스도 훈련을 함께 했다. 오디온 이갈로는 맨유 소속으로 첫 선발 출전을 고대하고 있다. 지난 세 경기는 교체로 나섰다.

루크 쇼는 솔샤르 감독과 함께 기자회견에 나섰더. 그는 스리백 수비 대형으로 나선 1차전에 출전했고, 이번 경기는 레프트백 포지션에 선발 출전이 유력하다.

“브뤼헤의 라이트윙어 크레핀 디아타에 대해 알 고 있다. 노르웨이에서 일할 때 봤다.”
솔샤르 감독이 덧붙였다.
“루크가 다루기 어려운 선수겠지만 누가 알겠나!”


“루크는 두 달간 빠져있었고, 새로운 포지션에서 아주 잘 해줬다. 레프트백과 왼쪽 센터백을 오가며 뛰었다. 그는 풀백처럼 왼쪽 센터백보다 더 많이 전진했다. 그가 있어서 아주 기뻤다.”

하이라이트 : 클럽 브뤼헤 1 맨유 1동영상

클럽 브뤼헤 소식

벨기에 팀은 주장 루드 보르메르와 공격수 엠마누엘 데니스 없이 오늘 낮에 맨체스텅 왔다. 두 선수 모두 일요일에 있었던 샤를루아와 리그 경기에 부상을 당했다.

콜롬비아 미드필더 에데르 발란타는 그 경기에서 유일하게 득점한 선수이나 유럽 대항전에서 세 번째 경고를 받아 결정한다. 하지만 1차전에 결장했던 크레핀 디아타는 브뤼헤의 맨유 원정 22인 스쿼드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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