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번리전 팀 뉴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번리와 프리미어리그 대결을 앞두고 선수단에 대한 새로운 소식을 알렸다.

맨유는 수요일 밤 8시 15분(한국 시간 목요일 새벽 5시 15분) 올드 트라포드에서 일요일에 리그 1위 리버풀에 당한 0-2 패배의 설욕을 준비하고 있다.

“주말 경기에 다른 부상 선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번리전에도 똑같은 선수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솔샤르 감독이 MUTV에 말했다. “긍정적인 점이죠.”

래시포드
솔샤르 감독의 기자회견
“물론, 우리는 몇몇 선수들이 지쳤고, 많은 경기를 뛰었습니다. 몇몇은 이를 통해 발전했고, 이점을 얻었고,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더 강해졌습니다. 물론 에릭 바이, 디오고 달롯, 루크 쇼와 같은 선수가 돌아와 선택의 폭이 넓어지기도 했어요.”


“래시포드가 부상 당한 것은 큰 타격입니다. 하지만 그게 축구죠. 래시포드는 환상적인 시즌을 보내고 있었지만 불운하게도 우리는 그 없이 경기해야 합니다.”
맨유는 안필드 원정에 다섯 명의 수비수를 배치했다. 루크 쇼가 사이드에 배치되었다. 하지만 이번 홈 경기에는 익숙한 4-2-3-1 포메이션으로 나설 가능성이 크다.

바이와 필 존스는 달롯과 함께 벤치에 있었다. 이번엔 교체 자원에 더 공격적인 선수들이 나설 것이다. 타히트 총, 엔젤 고메스 같은 선수들이다. 래시포드와 더불어 폴 포그바, 스콧 맥토미나이는 부상자 명단에 있다. 악셀 튀앙제베도 빠져있다.

래시포드의 결장은 울브즈와 FA컵 재경기에서 활약한 메이슨 그린우드와 후안 마타에게 더 많이 출전 기회를 주게 될 것이다.
“물론 메이슨은 더 많은 찬스를 잡고 있습니다.”
솔샤르 감독이 사전 회견에서 말했다.
번리의 상황은?

번리는 주말에 돌풍의 팀 레스터 시티를 2-1로 꺾어 훌륭한 경기를 했다. 닉 포프는 제이미 바디의 페널티킥 슈팅을 막았고, 애슐리 웨스트우드가 결승골을 넣었다.

“7경기에서 9점을 얻었습니다. 아주 많은 건 아니죠.”
션 다이시 감독이 말했다.
“하지만 프리미어리그에서는 충분히 좋은 결과입니다. 특히 우리가 상대한 팀의 면면을 보면요.”


번리 공격수 애슐리 반스가 탈장 수술로 빠진 가운데 요한 베리 구드문드손도 허벅지 부상으로 출전이 불투명하다.

추가 정보는 오전 10시에 업데이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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