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감독

페르난데스, 울브즈전 스쿼드 포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새로운 영입,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어쩌면 주말 울버햄프턴전에 출전할 수 있을 전망이다.

페르난데스는 목요일 오후 스포르팅 클럽에서 맨유로 완전 이적했다. 겨울 휴식기를 앞두고 가지는 마지막 경기에 어쩌면 선보일 수 있을 전망이다.

솔샤르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그가 그라운드에 나서는 것을 보고싶다. 하지만 조금 시간을 줘야 한다”


“언제나 새로운 팀에 적응하는 시간, 새로운 나라에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하지만 어쩌면 기회를 줄 수도 있다”
고 했다.

이어 그는
“훈련을 지켜보고 결정할 것이다. 최근 며칠 동안 많은 일이 펼쳐졌다. 스쿼드에는 포함될 것이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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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마냐 마티치는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지난 경기에서 출전 정지 징계가 쌓였다.

맨체스터 더비에서 경고를 받은 탓이다.

솔샤르 감독은
“좋은 경기력을 보였지만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우리 입장에서는 아쉬운 부분이다. 대체 방법을 찾을 것이다”
고 했다.
경기에 나서지 못하는 또 한 명은 마르코스 로호다. 잔여 시즌 아르헨티나로 임대를 떠났다.

고향 팀인 에스투디안테에서 활약한다. 후안 세바스티안 베론이 팀의 회장이다.

솔샤르 감독은
“로호는 열정이 넘친다. 더 많은 경기에서 활약하길 원한다. 코파 아메리카 출전 역시 원한다. 그에게 기회를 주기로 했다”
며 

“베론이 그를 잘 돌볼 것이다. 그리고 더욱 좋은 모습으로 돌아올 것이다”
고 덧붙였다.
임대를 떠난 로호
임대를 떠난 로호
폴 포그바, 스콧 맥토미나이, 악셀 튀앙제베는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어쩌면 겨울 휴식기 이후 복귀가 가능하다.

마르쿠스 래시포드 역시 나서지 못한다. 부상이 이유다.

한편 솔샤르 감독은 앙헬 고메스와 제임스 가너가 금요일 밤 23세 이하 팀의 경기에 나선다고 했다.

솔샤르 감독은
“앙헬과 가너는 경기력 유지를 위한 출전에 나선다.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고 했다.
고메스
고메스
울버햄프턴은?
울버햄프턴은 다니엘 포덴세가 새롭게 영입됐다. 프리미어리그 데뷔가 가능하다. 올림피아코스에서 이적했다. 디오고 조타, 윌리 볼리는 앞서 경기에서 결장했다. 부상에서 복귀한 것으로 알려졌다. 누노 에스프리토 산토스 감독의 유일한 부상 걱정은 루벤 비나그레다.

윙백인 그는 부상으로 앞서 맨유와의 대결에서도 나서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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