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제임스

제임스, '대표팀의 긍정 에너지를 맨유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윙어 다니엘 제임스가 A매치 기간 동안 웨일즈 대표팀에서의 성과에 만족감을 표했다.

제임스는 수요일 핀란드와의 경기에서 환상적인 득점을 기록하며 3-1 승리를 이끌었다.

카디프 시티 경기장에서 개최된 경기에서 제임스는 득점 뿐만 아니라 도움도 기록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정말 최고의 기분이다”
라며
“경기를 할 때는 모든 것을 쏟는다. 득점과 도움을 모두 기록해 감사한 마음이다”
고 했다.

대표팀 혹은 클럽에서 그의 골은 첫 골이다. 그는
“이제 물꼬가 터졌다고 생각한다. 나는 맨유를 사랑한다. 내가 뛰는지 여부와 관계 없이 자랑스럽고, 웨일즈 대표팀에서 느끼는 감정과 같다”
라고 했다.
이제 제임스는 대표팀에서의 좋은 느낌을 맨유로 가지고 와서 쏟을 예정이다.

그는
“지난 시즌에도 경기를 소화했다”
라며 

“올 시즌에는 아직 지난 시즌 만큼 경기를 뛰지 못하고 있지만 언제나 팀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 했다.
맨유에서의 데뷔 시즌이었던 지난 시즌 제임스는 46경기를 소화했다. 프리미어리그에서는 33경기를 기록했다. 첼시와의 역사적 데뷔전을 포함한 수치다.

올 시즌 제임스는 네 경기에 출전했다. 크리스탈 팰리스, 첼시, 뉴캐슬(이상 리그) 그리고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리그컵)과의 경기에 나섰다.

제임스는 주말 WBA와의 경기에 나서길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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