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솔샤르 감독 "선수들의 정신력에 찬사"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뉴캐슬전 승리를 이끈 선수들을 향해 엄지를 치켜 올렸다.

맨유는 이른 시간 실점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다. 해리 매과이어의 헤딩골로 1-1 무승부를 만든 상황 이후 득점이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페널티킥이 상대의 골망을 흔들며 분위기를 바꿨다.

경기 막판 아론-완 비사카의 성인 무대 첫 득점을 비롯 종료 직전 마커스 래시포드의 쐐기골까지 나오며 4-1 승리를 거뒀다.

경기 MUTV를 통해 솔샤르 감독이 소감을 밝혔다.
매과이어의 긍정적 효과 

“토트넘전에서 1-6으로 패배한 후 반전의 기회였다. 일찌감치 0-1 상황이 나와서 어려웠지만 매과이어가 선수들에게 동기를 불러왔다”


주장의 활약

“수비적으로도 매과이어는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공을 가지고 조용히 경기를 컨트롤했다. 그리고 득점까지 만들었다”

성공적인 팀 선택

“많은 경기가 남아있다. 선발 라인업을 알맞게 구성해야 한다. 결과도 만들어야 한다. 상대에 따라, 우리의 상황에 맞게 균형있는 선수 라인업을 구성해야 한다. 오늘 처럼 말이다. 좋은 모습을 보여준 선수들이 많다. 특히 지난 경기 벤치에서 있던 선수들이 그랬다. 오늘 벤치에 있던 선수들도 든든하게 선수들이 뛸 수 있도록 하나의 정신을 보여줬다”

데 헤아의 선방

“데 헤아의 선방은 우리에게 익숙한 장면들이었다. 환상적인 선방이 나왔다. 오늘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압박을 이겨내다

“우리가 많은 기회를 만들어 냈고, 많은 압박도 했다. 두 번째 골이 나오리라 생각했다. 조금 더 패스가 필요하고, 침착하게 마무리를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또한 당황하거나 서두르지 말길 주문했다. 하프 타임에 이야기를 나눴고, 5분이 남은 상황에서도 득점의 기회가 많이 나왔다”


2-1의 상황으로의 변화

“스피드도 좋았고, 템포, 경기의 질, 타이밍도 좋았다. 선수들이 집중을 잘 했다. 어려운 경기, 어려운 상황에 좋은 결과가 나왔다”

완-비사카의 득점

“대단한 크로스였다. 득점을 노린 것이 맞다. 조금 더 올라가는 모습을 원했다. 좋은 결과물까지 만들어줬다”


래시포드의 득점포

“중앙 공격수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공을 많이 잡는 기회가 없었다. 하지만 매번 기회가 있을 때 마다 좋았다. 뒤로 돌아들어가는 모습, 상대에 대한 압박과 태클, 적극적인 제공권 싸움 모두 좋았다. 중앙 공격수가 보여줘야 할 모습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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