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가너

첼시전 선수단 소식

솔샤르 감독은 어린 선수들을 이번 첼시와의 경기에 출전 시킬 거라 전했다.

브랜든 윌리엄스와 제임스 가너는 감독이 말한대로 모습을 비추었다. 두 선수들은 감독의 계획에 따라 움직였으며, 퍼스트 팀에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10, 15분동안 제임스는 잘 해주었습니다.” 노리치시티와의 경기 이후 감독이 기자들에게 언급했다. 

“훌륭했습니다. 우리를 차분하게 만들어주었고, 경기를 꿰뚫어 봤습니다.”

“누가 뛰게 될지 아직 결정은 하지 않았습니다. 아마 두 선수를 볼 수 있을지도 모르죠.”

브랜든 윌리엄스
브랜든 윌리엄스

폴 포그바는 참여할 수 없는 상황이며, 발목 부상에서 회복 중이다. 또한 12월까지는 라인업에 복귀하지 못할 예정이다. 

솔샤르 감독은 프레드와 페레이라의 경기력을 칭찬했므여, 두 선수도 차이를 좁힐 수 있다고 언급했다. 

“프레드는 폴의 포지션을 맡게 될 겁니다. 지금부터요. 그리고 훌륭합니다. 안드레아스는 지난 몇 번의 경기에서 성장해왔고요.”

“에너지와 러닝, 체이싱이 10번 선수들과는 다릅니다. 중앙 포지션에도 뛸 수 있을 겁니다.”

“안드레아스에게 그래서 기쁜 마음입니다. 훌륭한 프로이고, 태도도 좋고요. 최고의 능력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카데미 출신의 메이슨 그린우드, 타히스 총, 앙헬 고메즈가 이번 시즌 책임감이 더해질 예정이다.

안드레아스 페레이라
안드레아스 페레이라

루크 쇼, 네마냐 마티치, 앙헬 튀앙제브는 후보 선수에 자리할 것으로 보이고, 감독은 아마 다시 한 번 첼시 전에서 이들에게 기회를 줄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시즌 첼시도 마찬가지로 어린 선수들의 활약이 대단하다. 

“힘든 경기가 될 거라는 걸 알고 있습니다. 폴, 루크, 앙토니가 출전할 수 없는 상황이고, 부상에 대해 다른 선수들의 짐이 생겼죠.”

“어린 선수들이 어려운 시기에 한 발자국 나오고 있습니다. 마지막에는 더 강해질 겁니다.”

첼시 팀 소식

첼시는 센터 백에 이슈가 있는 상황이다. 안토니오 루디거가 혀전히 사타구니 부상에서 회복 중이며, 이번 시즌 한 번만의 출전을 기록했다. 안드레아스 크리스티안슨도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며, 그간 햄스트링 문제로 뉴캐슬, 번리와의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로스 바클리는 발목 부상으로 원정에 참여하지 못했고, 복귀할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반면 미드필더 루벤은 아킬레스건 파열로 5월에 수술을 받아 여전히 사이드라인에 있는 상황이다. 올리버는 출전 가능성이 높아 보이며, 램파드 감독의 선택에 이목이 집중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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