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코스 로호

로호, "솔샤르 감독 믿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마르코스 로호가 올레 군나르 감독에 대한 탄탄한 신뢰를 강조했다.

로호는 올 시즌 몇 차례 부상으로 어려운 시간을 보냈다. 이제 조금씩 정상의 궤도를 찾아가고 있으며, 주말 웨스트햄과의 경기에 어쩌면 출전이 가능할 전망이다.

지난 주 로호는 23세 이하 팀 경기에 출전했다. 이제 자신의 위치를 위해 그리고 자신의 팀을 위해 싸워야 한다. 루크 쇼의 결장이 예정된 상황에서 로호의 활약이 필요한 시점이다.
마르코스 로호
마르코스 로호
로호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상당히 좋다”
고 입을 뗀 그는
“솔샤르 감독 부임 후 나와 관계는 상당히 좋다”
고 했다. 

이어 그는
“그가 부임한 후 나에게 그의 계획을 이야기했다. 그 계획을 듣고 나는 빠르게 회복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많은 부분에서 도와줬다. 부상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나에게 걱정하지 말라며 조용히 나의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줬다”
고 했다.
“나에게는 너무나 중요한 말이었다. 내가 아르헨티나로 돌아가 가족과 함께 당분간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해 줬다”


“무엇보다 긍정적인 부분은 그가 선수들과 가깝게 지내며 선수들의 세밀한 부분까지 잘 알고 있다는 점이다. 선수에게 축구 인생은 긴데, 그 역시 이 팀에서 활약했다”


“그는 맨유에서 오랜 시간을 보냈고, 맨유가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상당히 긍정적이며 언제나 좋은 조언을 많이 준다”
파리의 밤
파리의 밤
맨유는 이제 4위 싸움을 더욱 치열하게 한다. 상당히 혼전이 거듭되는 양상이다.

토트넘은 강등권 허더스필드와 맞붙고 첼시는 리버풀, 아스널은 왓포드와 맞붙는다.

로호는
“많은 경기가 남아있지 않다”
“매 경기가 빠르게 진행된다. 한 달 정도 남은 것 같다. 경기에 집중해야 한다. 이제 시즌 막판까지 흥미진진한 여정이 시작될 것이다”
고 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아주 중요한 경기들이 남아있다. 중요한 도전이다. 정말 기대가 된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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