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맥토미나이

맥토미나이의 활약상

솔샤르 감독은 스콧 맥토미나이에 대해 큰 칭찬을 전했다.

솔샤르 감독은 맥토미나이가 안정적으로 적응했다며, 솔샤르 감독의 트로피 우승 스쿼드 중 하나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감독은 현재 팀 선택에 관해 인정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는 이 순간에 절대 놓지 않을 카드입니다.”

맥토미나이는 지난달 파르티잔 벨그레이드와의 경기에서 부상을 입었었고, 그 다음 세 번의 경기를 발목 부상으로 참여하지 못했다. 솔샤르 감독은 맥토미나이가 24시간 전에 훈련에 참여하고 바로 토트넘과의 경기에 투입되었다고 언급했다.

스콧 맥토미나이
스콧 맥토미나이

“그를 이 경기에 밀어붙일 기회가 없었습니다. 우린 그가 필요했어요. 체력적인 존재감 때문잉ㅆ고, 그가 미드필드에서 발휘하는 리더십 때문이기도 했죠. 프레드도 나옵니다. 최고의 선수죠. 두 선수의 파트너십이 굉장합니다.”

“스콧은 어제 훈련했습니다. 그리고 리저브 팀과 가벼운 세션을 갖기도 했고요. 어려운 선수입니다. 괜찮습니다라고 말하는 법이 없어요. 그가 괜찮기 전까지는 말이죠. 선수들을 정말 밀어붙이곤 하는데요. 그는 어쨌든 괜찮았습니다.”

솔샤르 감독에겐 맥토미나이가 핵심 선수가 되어가고 있다. 

“작년에 있었던 리버풀과의 경기가 그에게는 첫 경기였고, 처음으로 뛴 큰 경기였을 겁니다. 정말 최고였죠.”

“어느것도 기대하지 못합니다. 매일 어린 선수들이 제대로 가고 있는지를 보기 때문에, 적절하게 준비하는지도 보죠. 팀으로 끌어오고 싶은 선수들입니다.”

“그는 너무 프로입니다. 전혀 명성이나 슈퍼스타의 자만감도 없어요. 그저 자신이 할 수 있는 최고의 축구선수가 되고 싶을 뿐입니다. 이 클럽에서 제가 원하는 사람들입니다.”

“제가 뛰던 때였어도 그는 스쿼드에 맞는 선수였을 겁니다. 스쿼드에 제대로 안착했어요. 아카데미에서부터 통해왔으니까요. 그는 우리 선수 중 하나이고, 맨유가 필요한 것을 아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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