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시포드

래시포드, 200경기 출전 금자탑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노리치 시티를 상대로 대승을 거두었다. 마르쿠르 래시포드가 맨유에서 200경기 출전을 기록했다. 역사상 세 번째로 어린 선수의 기록이다.

맨체스터 출신의 래시포드는 2016년 2월 맨유에서 데뷔전을 치렀다. 막판 미트윌란과의 경기에서 그라운드를 밟았다.

이후 착실하게 경기를 소화하며 성장한 래시포드는 22세의 나이에 64득점과 4개의 우승 트로피라는 기록을 세워오고 있다.

최근 발매된 인사이드 유나이티드 매거진의 조사에 따르면 10대에 데뷔한 래시포드는 맨유 역사상 200경기를 소화한 선수 기록으로는 세 번째로 어린 선수가 되었다.
래시포드
래시포드
역대 최연소 200경기 출전 기록

조지 베스트 : 21세 7개월
라이언 긱스 : 21세 9개월
마르쿠스 래시포드 : 22세 2개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 22세 8개월
웨인 루니 : 22세 11개월
보비 찰턴 : 24세 4개월
 
래시포드의 성장

래시포드의 성장은 단순한 기록과 수치 뿐만이 아니다. 1군에서 활약한 지난 4년간 대단한 비상을 보여줬다.

래시포드는
“정말 시간이 빠르다. 첫 경기가 바로 어제 같다”
“매 순간 성장하고 싶은 마음을 가졌다”
고 했다.

이어 그는
“처음 팀에 합류했을 당시에는 200경기는 생각도 하지 않았다. 그저 축구를 많이 하고 팀에 도움이 되고 싶었다.”
고 했다.

또한 그는
“앞으로도 같은 마음으로 팀을 돕고 싶다”
고 했다.

조만간 마르시알 역시 래시포드의 금자탑을 따를 예정이다.

24세의 래시포드는 현재 196경기 출전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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