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시포드

래시포드, 잉글랜드 대표팀 하차

잉글랜드의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이 마르쿠스 래시포드의 대표팀 제외를 알렸다.

래시포드는 웸블리에서 금요일 개최되는 체코와의 경기를 앞두고 발목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하차했다. 차주 월요일 개최되는 몬테네그로와의 유로 2020 예선에도 결장한다.

지난 주말 래시포드는 울버햄프턴과의 FA컵 경기에 나섰다. 당시 맨유는 1-2로 패배했다. 하지만 이후 발목 부상에 대한 우려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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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포드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이번 주 내내 의무진과 함께 있었다”


“아직 경기를 소화할 수 있는 단계가 아니다. 팀으로 돌려보냈고, 두 차례 대표팀 경기에 나서지는 못할 것이다”
고 했다.

래시포드는 그간 대표팀에서 31경기에 나서서 6득점을 기록 중이다. 
한편 루크 쇼 역시 래시포드보다 조금 이르게 팀으로 돌아와 Aon 트레이닝 컴플렉스에서 몸을 만들고 있다. 둘은 상황에 따라 3월 30일 개최되는 왓포드와의 경기에는 나설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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