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커스 래시포드

래시포드, 편하게 뛰었다

마커스 래시포드의 두 번의 득점과 토트넘전 경기력이 신선했다며 솔샤르 감독이 전했다.

래시포드는 6분 후 오프닝 득점을 기록했으며 이후 패널티 득점까지 더하며 올드 트래포드에서 2-1 승리를 이끌었다. 이번 경기 그의 경기력은 시간을 되돌린 것 같은 경기력이었다. 

“래시포드는 22살로, 마치 동료들과 뛰는게 뒷마당에서 뛰는거처럼 보였습니다.”

“기대감도 압박감도 있었을 겁니다. 많은 기대를 하고 있으니까요. 그가 할 수 있는 걸 보여주었습니다.”

마커스 래시포드
마커스 래시포드

“선수들이 즐기길 원합니다. 나가길 원하고, 경기에서도 그렇고요. 지는 것도 두려움 없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경기를 보는 것이 좋고, 올드 트래포드에서 특히 좋아합니다. 맨유 팬들도 윙어와 포워드들을 보고싶어 하고요.”

“선수들은 기다림과 실행력으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래시포드는 실행력도 있고 결단력도 있고요. 긍정적이기도 합니다. 보기 좋죠. 그가 성장하는 것을 보는 것이 기쁘기도 합니다.”

솔샤르 감독은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항상 그에 대해 기대를 할 수는 없어요.”

“팬들은 그를 원한다는 걸 압니다. 우리도 그렇고요. 하지만 그가 항상 이 수준을 유지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최고의 경기력이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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