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맥토미나이

맥토미나이 인터뷰

스콧 맥토미나이는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토트넘과의 경기 승리에 라인업의 일부였던 것에 특별한 감정을 느꼈다고 전했다.

스콧 맥토미나이는 부상 이후 첫 경기에서 90분을 뛰었으며, 중앙에서 또 다른 굳건한 경기력을 보여주며 승리에 기여했다. 맨유는 이번 겨익에서 승리하며 리그 5위가 되었다. 

맥토미나이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토트넘과의 경기에 참여할 수 있었던 것만으로 엄청났다고 전했다. 

“경기장에 정말 들어가고 싶었습니다. 지난 세 경기를 치르지 못해 너무 실망스러웠습니다.”

“분위기도 엄청났습니다. 전반전, 스킬이나 트릭, 그리고 후반전에 재기 넘치는 분위기였습니다. 그 일부로 참여하게 되어 정말 기뻤습니다.”

경기 후 소감에 대해 맥토미나이는 아주 좋다며 다음과 같이 말을 전했다. “제 스스로 최선을 다하려고 했습니다. 어제 처음 훈련했고 오늘 뛰었습니다. 기분이 굉장히 좋았어요. 아직 22살이지만요. 정말 좋았습니다.”

맨유의 초반 집중력은 엄청났다. 래시포드는 파울로에 득점을 기록한 이후 리드를 가져갔다. 하지만 맨유는 휴식이전 반격을 당했다. 알리의 득점이 있었던 것이다. 래시포드가 휴식 이후 다시 득점을 하며 회복했으며, 맨유의 승리로 경기를 이끌었다.

래시포드에 대한 질문에 맥토미나이는 우리의 MOM은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누구와 겨루든 멈추지 않을 겁니다. 맨체스터에서 온 어린 아이가 선수가 되어 뛰는 것을 보는 것 자체가 신선한 겁니다. 그를 보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스콧의 복귀에 따라 프레드와 함께 돌아왔다.두 선수는 부상 전에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보여주었으며 토트넘과의 경기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좋은 사람입니다. 경기장에서도 연결점이 있고요. 그와 함께 뛰어서 만족스러웠씁니다. 더욱 더 많은 연결점이 있길 바라고 경기장에서 서로 열심히 하길 바랍니다.”

“파트너십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경기장 전반에 걸쳐서요. 특히 포워드들과 말입니다. 맨시티와의 경기에도 가서 진정한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었으면 합니다. 이후에 우리가 어디있는지 살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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