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시포드

팬들을 향한 래시포드의 메시지

일요일 17 10월 2021 11:0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가 레스터시티와의 원정 경기에서 2-4로 패한 후 팬들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맨유 유소년 출신의 래시포드는 올 시즌 처음으로 스쿼드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여름 어깨 수술을 받았다.

래시포드는 후반 교체로 투입되었고, 올 시즌 첫 골을 뽑아냈다. 빅토르 린댈로프에게 패스를 받아 골망을 흔들었다.
 
래시포드의 득점으로 경기는 2-2 팽팽하게 흘렀다. 하지만 맨유는 이후 실점하며 2-4로 패했다.

경기 후 래시포드는 트위터를 통해 패배에 대한 아쉬움을 밝혔다.

그는 "복귀전에 원하는 결과는 아니다"라며

"득점은 기쁘지만 전체적인 모습은 좋지 않았다. 다시 돌아와 다행이고, 지금부터 다시 일어나겠다"

"지속적으로 골망을 흔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수요일 경기를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맨유는 수요일 아탈란타와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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