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우드

그린우드와 새로운 계약 체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기쁜 마음으로 메이슨 그린우드와의 새로운 계약 체결을 발표한다. 그린우드는 최소 2023년까지 맨유와 함께한다. 여기에는 1년 계약 연장 옵션이 별도로 있다.

18세의 그린우드는 7살에 맨유의 아카데미에 입단해 체계적으로 성장했다.

잉글랜드 21세 이하 팀에서도 활약하는 그는 프리미어리그 출범 이후 맨유에서 최연소 선발 출전을 기록하기도 했다. 지난 5월 카디프시티전을 통해 데뷔했다.
그린우드
그린우드
그린우드는 새로운 계약에 대해

“맨유의 팬으로 자라나 1군에서 뛰는 것은 꿈이었고, 현실이 되었다. 맨유의 아카데미를 대표해서 나에 대한 믿음을 코칭스태프에게 보답하고 싶다. 그라운드 위에서 말이다”
라며

“언제나 감독님과 코칭스태프에게 배운다는 마음이다. 나의 잠재력을 현실로 만들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클럽이다”
고 했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그린우드는 맨유의 아카데미에서 꾸준히 자라났다. 지금까지의 성장에 매우 기쁘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벌써 재능과 영특함을 보이고 있다. 타고난 공격수다”
고 했다.
솔샤르 감독과 그린우드의 악수
솔샤르 감독과 그린우드의 악수
이어 솔샤르 감독은
“1군에 합류한 이후 모두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자세나 태도 모두 말이다. 장차 더욱 훌륭한 선수가 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린우드는 매일 훈련을 통해 배우고 있다. 그런 가운데 보여주는 성실함을 감안하면 미래에 더욱 밝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
고 했다.

한편 그린우드는 올 시즌 1군 소속으로 그라운드를 밟은 12명의 아카데미 출신 선수 중 한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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