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 마타

마타, 곧 우승할 것

후안 마타는 맨유가 곧 우승의 기로에 서게 될거라 자신의 믿음을 전했다.

후안 마타는 UEFA 유로파리그 알크마르와의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2014년 이후 올드 트래포드에서 세 번의 우승을 거둬왔다며, 우승이 고프다고 전했다.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할 때마다, 그 시간이 그리 오래 걸리지 않을 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클럽은 제가 태어날 때부터 항상 우승의 길에 있었습니다. 솔샤르 감독님도 선수 시절 많은 우승을 거뒀고, 저 개인적으로도 이미 몇 번의 우승을 거뒀습니다. 분명한건 제 목표는 맨유에서 중요한 우승을 거두는 겁니다.”

후안 마타
후안 마타

“선수로서 제가 여기서 시간을 보내는 동안 해낼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다른 팀들도 잘 하고 있다는 걸 알고 아주 좋은 축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맨유의 우승은 가능합니다. 제 커리어의 마지막 파트에 저에게는 가장 큰 기회입니다.”

맨유의 가장 큰 우승은 2017년 5월이었다. 아약스와의 경기에서 승리한 이후 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거둔 일이었다. 

맨유는 리버풀, 맨시티와 프리미어리그에서 시즌 초반 어깨를 나란히 했었으며, 마타는 타이틀 우승은 힘들 것이라 전했다. 하지만 우승을 향한 길이 그의 눈에 보였기 때문에, 재계약도 체결한 것이라 전했다. 

“말 그대로입니다. 라이벌과의 경기가 좋았죠. 그들은 우승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계약을 갱신한 건, 맨유 선수로서 정말 특별한 사람이 되고 싶었고, 여기서의 우승을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기다릴 가치가 있는 일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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