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시포드

프리뷰 : 뉴캐슬 원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현지시간 일요일 오후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원정 경기를 가진다.

경기를 앞두고 알아야 할 정보들을 모아봤다.

경기는?
MUTV 구독자들은 경기 전 부터 경기 관련 다양한 소식을 현지 영어 코멘터리와 함께 들을 수 있다. 경기 중에는 라디오 음성 중계가 펼쳐진다. 이후에는 ManUtd.kr과 공식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많은 데이터와 통계를 볼 수 있다.

중계는?
영국에서는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볼 수 있다. 한국에서는 SPOTV와 네이버, 다음 등에서 볼 수 있다. 언제나 MUTV에서는 경기 다음 날 모든 경기 장면을 볼수 있다
동영상
루카쿠
루카쿠
선수단 소식은?
뉴캐슬 원정을 앞두고 선수단 부상 소식이 있다. 제시 린가드는 AZ 알크마르와의 원정 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둘 당시 햄스트링 부상을 얻었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그가 일요일 경기에 나서지 못할 수도 있다고 했다. 포그바는 발목, 루크 쇼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당시 경기에 뛰지 않았다. 앙토니 마르시알 역시 햄스트링이었다. 필 존스는 A매치 이후 복귀 가능하다. 아론 완-비사카는 출전 준비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에릭 바이는 지난 7월 무릎 수술을 받아 회복 중이다.

뉴캐슬은?
아이삭 헤이든이 출전하지 못한다. 지난 레스터시티와의 경기에서 패배할 당시 바로 퇴장을 받았고 3경기 출전 금지 중이다. 플로리안 르후네와 맷 리치는 부상으로 복귀가 다소 이르다. 스티브 부르스 감독은 맨유 출신으로 경기를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존조 셸비와 드와이트 게일이 출격을 위해 몸을 가다듬고 있다고 밝혔다. 셸비는 부상으로 킹파워 스타디움 원정에 동행하지 않았다. 게일 역시 부상 회복을 위해 고군분투중이었다.
뉴캐슬의 올 시즌은?
프리미어리그 19위를 기록 중이다. 초반 7경기에서 승점 5점을 쌓았다. 유일한 승리는 8월 25일이었다. 토트넘의 홈 구장에서 승리했다. 왓포드와는 1-1,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는 0-0 무승부를 거두었다.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가진 아스널과의 경기에서 패배한 후 줄곧 지고 있다. 리버풀과 노리치시티에게 1-3, 레스터에게 0-5로 무릎을 꿇었다. 리그에서 득점 가뭄이 심한 상황이다. 4골 밖에 아직 넣지 못했다. 역대 기록이다. 하지만 아래에 왓포드가 있다. 

뉴캐슬의 감독?
맨유의 레전드, 역사적인 센터백 스티브 부르스가 2019년 7월 부터 팀을 이끌고 있다. 라파 베디테즈 감독의 후임이다. 베니테즈 감독은 2018/2019 시즌 19위를 선사했다. 버밍엄시티, 위건애슬레틱, 선덜랜드 그리고 헐 시티를 거쳐 뉴캐슬을 이끌고 있다. 58세의 젊은 나이다. 선수 시절 맨유에서는 414경기를 뛰었다. 지난 세 시즌 동안에는 챔피언십에 있었지만 이번 시즌은 아니다. 감독으로서 맨유와 21번 붙어ㅈ봤다. 아직 이긴 적이 없다. 맨유가 16승 5무를 기록 중이다.
 
스티브 브루스
스티브 브루스
지켜볼 선수
살로몬 론돈이 팀을 떠나고 아요제 페레즈가 떠났다. 세인트 제임스 파크의 팬들은 슬퍼했다. 둘은 지난 시즌 뉴캐슬의 42골 중 23골을 만들어냈다. 팬들은 1월에 미겔 알미론이 돌아오거나, 앤디 케롤의 귀환을 원하고 있다. 올 시즌도 여전히 뉴캐슬은 득점이 부담이다. 호펜하임에서 브라질 출신의 조엘린튼을 영입했다. 올 시즌 리그 7경기에 출전했고, 초기 뉴캐슬전에 활약했다. 상당한 활동량을 보였다. 앤디 콜이나 앨런 시어러 처럼 말이다. 아직까지는 큰 활약을 펼치지 못했지만 앞으로 기대가 되는 자원이다.

뉴캐슬과의 전적
지금까지 모두 167회 맞붙었다. 1895년 세컨드 디비전 대결이 처음이다. 맨유는 86승, 뉴캐슬은 42승을 기록했다. 무승부는 39무다. 이번 시즌은 양팀이 프리미어리그 출범 후 50번째 대결이 펼쳐지는 해다. 현재 기록은 49경기다. 맨유가 24승 14무 6패 중이다. 원정에서는 맨유가 24경기 중 13경기를 이겼다. 지난 시즌 원정 당시에는 루카쿠와 래시포드가 득점해 2-0으로 승리했다. 
솔샤르
솔샤르
심판은?
주심은 마이크 딘 주심이다.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경험이 많은 주심 중 한 명이다. 딘과 맨유의 마지막 만남은 지난 8월 사우샘프턴과의 경기다 당시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안 후신, 대런 칸,  주심이 돕고 리 메이슨이 대기심이다. 안드레 마리너와 스테픈 차일드가 VAR을 담당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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