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린가드

린가드 부상 소식

알크마르와의 경기에서 제시 린가드가 부상을 입었다는 소식이다. 솔샤르 감독은 심각한 정도는 아니라 전했다.

린가드는 메이슨 그린우드의 대체 선수로 출전하였으며, 추가 시간에 햄스트링 부상을 입었다. 볼을 쫓다 생긴 부상이었다. 

경기 종료 후, 감독은 그가 부상을 입었고 사실보다 심각해 보인다고 전한 바 있었다. 

“햄스트링 문제인 것 같습니다. 그리 위험하다고는 느끼지 않은 것 같습니다. 심각한 상황이 아니길 바랍니다.”

감독은 래시포드가 뉴캐슬과의 경기에선 모습을 보이지 못할테지만, A매치 휴식기 이후 괜찮을 거라 전했다. 

“뉴캐슬과의 경기에선 안되겠지만 리버풀 경기에선 준비 될 겁니다.”

헤이그에서의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솔샤르 감독은 경기장 상태에 대해 걱정을 표한 바 있었다. 인조 잔디에서 뛸 선수들이 걱정된다는 요지였다. 

린가드는 올드 트래포드의 치료실에 동료들과 합류했으며, 이외에도 부상자로는 필 존스, 마르시알, 포그바, 루크쇼, 아론 완-비사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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