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맥과이어

맥과이어 등번호 확정

해리 맥과이어는 이번 시즌 맨유에서 5번 등번호를 가진 유니폼을 입고 뛰게 된다.

해리 맥과이어는 이번 여름 세 번째로 영입된 선수로, 프리미어리그 레스터 시티에서 합류했다. 

맥과이어는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는 2년동안 15번 등번호를 입었었고, 당시 5번 유니폼은 웨스 모건의 것이었다. 

해리는 헐 시티와 쉐필드 유나이티드에서 5번 유니폼을 입은 바 잇었으며, 잉글랜드 팀에서는 6번 유니폼을 입었다. 

해리 맥과이어는 새로운 맨유 유니폼을 처음으로 입고 일요일 첼시와의 경기에 나설지 기대되는 선수이다. 

솔샤르 감독은 맥과이어의 기용 가능성에 대해 금요일에 열릴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언급할 예정이다.

맥과이어는 5번 유니폼을 입는 여섯 번째 선수로, 2017/18 시즌 이후로는 처음이다. 

아래에서 어떤 선수들이 이전에 5번 유니폼을 입었는지 알아보자..

마르코스 로호: 2013/14 시즌 맨유에 합류한 후 5번을 입었었다. 그리고 이후 2018/19 시즌에는 16번으로 등번호를 교체했다. 그는 국가대표팀에서 똑같은 넘버의 유니폼을 입고 있다.

리오 퍼디난드: 그는 맨유에 온 첫 시즌에 6번 유니폼을 입었지만, 2003/04 시즌에 5번 유니폼으로 교체했다. 올드 트래포드 커리어와 동일한 숫자였다. 이번주 화요일 퍼디난드는 맥과이어가 맨유에서 성공을 거둘 것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가 할 일이 있을까? 물론이다. 모든 사람들처럼 말이다! 그를 아는 수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한 결과, 그는 일정 수준을 가진 선수이고, 열심히 하는 선수라는 공통점이 나왔다. 팀에 110% 기여할 것이다.”라며 칭찬했다.

“맨유가 최근 수비적인 면에서 새로운 인물이 필요했던 것으로 생각한다. 백에서 리드해줄 책임감 있는 선수로 말이다. 그를 잘 아는 사람들이 그를 이 클럽에 영입해야 한다고 줄곧 말했었다.”

로랑 블랑: 2002/03 시즌 두 번째 시즌에 5번 유니폼을 입은 적이 있었다. 맨유는 당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거뒀다. 해당 수비수는 월드컵 우승 팀에 속해있기도 했으며, 그는 이전에는 6번 유니폼을 입고 데뷔했다. 

루니 존슨: 루니 존슨은 1999년 트래블 시즌을 했던 선수로, 당시 5번 유니폼을 입고 뛰었다. 150번의 출전에 9번의 득점을 기록했으며, 2002년 애스턴 빌라로 이적했다.

리 샤프: 인기있던 맨유 선수로 5번 유니폼을 입은 첫 선수였다. 1993/94 시즌 처음으로 스쿼드 넘버가 소개되었기 때문이다. 그는 세 번의 시즌에 이를 착용했고, 1996년 리즈 유나이티드로 이적하며 팀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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