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 퍼디난드

맥과이어에 대한 퍼디난드의 평가

해리 맥과이어의 리더십은 그 스스로를 맨유에서 이상적인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맨유 레전드의 평가다.

이전 맨유의 주장이었던 리오 퍼디난드는 수비의 중심이 가져야할 모든 것에 대해 알고 있었다. 2002년부터 2014년 맨유에 있을 당시 백라인의 중심을 지켰던 그는 450번의 출전을 기록했고, 10번의 우승을 거두었다. 

그는 센터백 맥과이어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월요일 이적을 완료한 맥과이어에 대해 퍼디난드는 맥과이어가 올드 트래포드에서 성공적으로 잘 해낼 거 같다고 언급했다.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포스트를 통해 리오는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압박감이 있을까? 그렇다. 전세계의 기대를 안고 있는가? 확실하다. 모든 눈이 나에게 집중되어 있는가? 100%다. 동료들도 기대하고 있을까? 물론. 팀의 행운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올 거라고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을까? 확실하다”

“이러한 감정들과 질문들이 내 주변을 맴돌았다. 맨유로 이적할 당시에는 말이다.”

“센터백이 되고, 나는 해리 맥과이어의 경기를 즐겨 보았다. 몽스 감독과 연결되어 있을 때부터 말이다. 그는 오른쪽 방향에 강점이 있고, 경기에서 모든 구역에 강점이 있을 수 있도록 실력을 향상시키면 좋을 것 같다.”

퍼디난드는 말을 이었다. “누군가를 이끌고 리더가 된 사람에게서 자란 것 같다. 경기장 어디서도 그는 효율적으로 움직였다.”

“볼에 있어서는 지휘자 같았고, 목적 의식이 강하다는 생각이다. 또한 수비에서의 능력도 있다. 그 누구보다도 괜찮은 선수라는 느낌이 든다.”

“계속해서 집중해야 하는 것이 있을까? 물론.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다! 그를 아는 수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눈 후 그들은 모두 어떤 수준을 향해 가야하고, 열심히 훈련하는 선수인지 이야기하곤 한다. 110%를 팀에 해줄 수 있는 선수다.”

“맨유는 최근 수비적으로 새로운 인물이 필요했고, 백을 리드할 수 있는 책임감 있는 선수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그를 잘 아는 사람들에게서 이야기를 들었고, 자신감있게 그를 이 곳에 데려와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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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맥과이어
해리 맥과이어

맥과이어는 2019/20 프리미어리그 첼시와의 오프닝 경기에서 데뷔할지 기대되는 선수이다. 

맨유는 새로운 프리미어리그 시즌 경기를 올드 트래포드에서 일요일 첼시와의 경기로 시작한다. 현지 시각 16시 30분에 열리며, VIP 좌석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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