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온 이갈로

솔샤르가 밝힌 이갈로의 거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상하이 선화 소속의 임대 선수 오디온 이갈로의 향후 거취에 대해 말했다.

만 30세인 공격수 이갈로는 겨울 이적 시장 마지막 날 어린 시절부터 응원해온 클럽 맨유에 합류했다.

이갈로는 곧바로 임팩트를 남겼다. 8경기만에 4골을 넣었다. 이갈로가 모든 이야기를 한 것은 아니지만 선발 출전한 세 경기에서 모두 득점했고, 맨체스터 시티와 더비전에는 경기 막판 투입되어 득점도 했다. 
상하이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지연된 중국 슈퍼리그 개막에 맞춰 이갈로를 데려가고 싶어한다. 중국 슈퍼리그 재개는 6월 말로 예상된다.

그러는 동안 맨유는 프리미어리그 재개를 기다리고 있고, 아직 확실히 정해지지 않았다.

선수들은 Aon 트레이닝 컴플렉스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른 비접촉 소규모 그룹 훈련을 실시했다.
“임대 계약은 현재 5월 말까지로 되어 있다. 그는 돌아가야 하는 것으로 보인다.”
솔샤르 감독이 MUTV 그룹 챗에 출연해 말했다.

“우리는 아직 대화 중이다. 그는 맨유를 위해 잘해줬고, 우리는 그가 꿈꾸던 팀에서 뛰게 해줬다.”


“그에게 꿈이었던 일을 완수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우승컵을 들고 마무리하는 것이다. 현재는 아무런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다. 중국 슈퍼리그 개막 여부를 우리도 지켜보고 있다.”

 
오디온 이갈로의 마스터 클래스
오디온 이갈로와 앤디 콜의 마스터 클래스
이갈로의 합류는 마르쿠스 래시포드의 허리 부상 이탈 속에 이뤄졌지만, 이제 잉글랜드 대표 공격수인 래시포드가 훈련을 시작했고, 경기가 재개될 때는 스쿼드에 합류할 예정이다.

맨유는 프리미어리그 일정 확정 외에 FA컵과 유로파리그 경기에서 우승컵을 두고 경쟁하고 있다. 이 대회에서 이미 이갈로가 두 골 씩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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