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토니 마르시알

마르시알의 결장 이유

올레 군나르 솔샤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앙토니 마르시알이 클럽 브뤼헤전 엔트리에서 빠진 이유를 설명했다. 경기 전날 훈련에서 느낌이 좋지 않았다는 마르시알의 반응을 전했다.

벨기에 원정에서의 중요한 원정골을 포함해 마르시알은 최근 3겨기 연속골을 넣고 있었다.

일요일에 있을 에버턴과 머지사이드 원정 프리미어리그 경기 출전을 희망하는 가운데 마르시알의 결장으로 오디온 이갈로가 맨유 입단 후 처음으로 최전방에 선발 출전했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MUTV와 인터뷰한 솔샤르 감독
“마르시알은 어제 훈련 도중 느낌이 좋지 않다고 했다. 그는 걸어서 훈련을 빠져 나갔지만 부상 당했다. 큰 부상이 아니길 바란다.”
솔샤르 감독이 MUTV에 말했다.
“아직 어느 정도 기간인지는 모른다.”


솔샤르 감독은 근육 부상일 것이라며 주말 경기까지는 회복되길 고대했다. 하지만 확실하지는 않다.

에릭 바이와 스콧 맥토미나이는 부상을 떨치고 선발 명단에 들었다.

“시간이 필요하다. 하지만 뛸 자격이 된다.”
솔샤르가 덧붙였다.
“에릭은 첼시전에 정말 잘했고, 스콧은 환상적인 시즌을 보내왔다. 하지만 시즌을 주기 위한 경기는 아니다. 우리는 16강에 진출해야 한다. 이기길 원하고, 잘 이기길 원한다. 우리는 어려운 팀을 상대한다는 걸 안다. 이기기 어려운 상대다. 역습 속도가 빠르고 세트피스을 위한 신체조건을 갖추고 있다. 우리는 플레이를 잘 해야 한다.”
이갈로는 평생 팬이었던 맨유에서 선발 데뷔를 고대하고 있다.

“물론 그는 아주 집중하고 있다. 고대해왔다.”
솔샤르 감독이 말했다.
“플레이를 잘 하고, 그에게 기회를 만들어준다면 16강에 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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