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군나르 솔샤르

솔샤르 ‘대승의 기쁨’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클럽 브뤼헤를 5-0으로 꺾고 유로파리그 16강에 오른 소감을 밝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클럽 브뤼헤를 합계 6-1로 꺾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 오디온 이갈로, 스콧 맥토미나이가 득점했고, 프레드도 시몬 델리가 핸드볼 파울로 퇴장당한 10명의 브뤼헤를 상대로 후반전에 두 골을 넣었다. 맨유는 금요일 열리는 유로파리그 16강 대진 추첨에 참석한다.

솔샤르 감독은 MUTV, BT 스포츠와 경기 종료 후 인터뷰에소서 홈에서 5골을 넣은 대승에 대해 이야기했다. 4년 전 미트윌란전 승리 이후 처음으로 5골을 넣은 경기였다.

칭찬 듬뿍

“우리는 축구를 했다. 전반전에 특히 그랬다. 우리가 경기를 시작한 방식이 대단했고, 경기의 템포를 보여줬다. 콤비네이션 플레이, 좋은 리듬의 플레이를 통해 좋은 골이 나왔다.”


흐름을 타다

“우리는 실점하지 않았다. 그게 좋은 출발이다. 우리는 오늘 공격 축구를 원한다는 것을 보여줬다. 콤비네이션 플레이를 통한 공격 축구다. 우리는 당당하고 자신감있으며, 웃는 얼굴로 경기하는 선수들을 보유했다. 새로온 선수들이 잘 해줬다.”


올 시즌 최고의 전반전?

“말하기는 어렵다. 맨체스터 시티와 원정 경기에도 기회를 만들었었다. 우리는 흥미진진한 축구를 했다. 한 두번의 터치를 통한 콤비네이션, 3자의 움직임. 움직임과 자신감이 더 많아졌다. 1-0으로 앞섰을 때 상대가 1명 퇴장 당한 것이 도움이 됐다. 박스 주변에 많은 선수들이 투입됐다. 상상력도 좋았다.”

델리의 퇴장

“그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그렇게 득점 기회를 막는 것은 공정하지 않다. 그의 행동은 우리에게 행운이 됐다. 그때부터 경기가 쉬워졌다.”


이갈로는 타고난 스트라이커

“나 역시 스트라이커였다. 난 첫 골이 얼마나 중요한지 안다. 그는 몇 차례 득점에 가까웠다. 그가 골 냄새를 맡을 줄 안다는 걸 봤을 것이다. 그는 그곳에 있고자 했다. 그 골은 그의 머리가 비상했기 때문이다. 후안의 패스했을 때 그가 돌았고, 식스 야드 라인에 있었다. 타고난 스트라이커다.”
프레드
프레드

모두가 행복하다


“모든 선수들이 발전했다. 스코티가 돌아왔고, 난 그가 발전했다고 생각한다. 프레드는 또 한번 이렇게 득점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많은 슈팅을 했다. 한번은 오른발로, 한번은 왼발로 득점했다. 그는 득점이 가능한 선수고, 그로 인해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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