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 헤아

데 헤아 명단 제외 이유

웨스트햄과의 원정 경기에서 다비드 데 헤아가 결장했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이유를 밝혔다.

데 헤아는 주중 파리 생 제르맹과의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소화했다. 하지만 그에 앞서 가진 사우샘프턴전에서의 부상이 여전히 조금 남아있는 상황이다.

솔샤르 감독은 웨스트햄과의 경기 후 데 헤아의 명단 제외 사유에 대해 질문을 받고

“사우샘프턴전에 입은 부상이 조금 남아있다. 예방적인 차원에서 원정에 동행시키지 않았다”
라며

“라이프치히와의 경기에서는 준비될 수 있길 바란다”
라고 했다.
웨스트햄과의 경기에서는 딘 헨더슨이 처음으로 맨유에서의 프리미어리그 선발 경기를 소화했다. 지난 사우샘프턴전에서 경기 중 교체 투입되며 맨유에서의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딘 헨더슨은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도 활약하며, 앞서 37회의 프리미어리그 경기 소화 경험을 가지고 있다. 36회는 지난 시즌 셰필드 임대 시절 경험했다.
솔샤르 감독은 페르난데스와 래시포드가 벤치에 앉은 이유에 대해서도 질문을 받았다.

솔샤르 감독은
“페르난데스는 최근 경기에서 상대와 많은 경합을 했다”
“특히 사우샘프턴전에서 많이 차였고, 발도 조금 부었다. 완급을 조절하는 과정이다”
고 했다.

이어 그는
“래시포드는 벤치에 앉을 만큼 회복했다. 어깨 부상에서 회복했고, 필요한 경우 나설 수 있을 만큼의 회복이다”
고 했다.
마지막으로 솔샤르 감독은
“매 경기 선수를 구성할 때 마다 단기적인 관점과 장기적인 관점을 모두 고려한다”


“데 헤아, 페르난데스, 래시포드가 선발로 나서지 않은 것은 힘겨운 웨스트햄과의 경기에서 무리하지 않기 위함이다”
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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