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난데스와 래시포드

웨스트햄전 최고의 선수는 누구?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웨스트햄과의 원정 경기에서 다시 한 번 맨 오브 더 매치로 선정됐다.

맨유는 2천여 명의 팬들이 모인 런던 스타디움에서 웨스트햄과 맞붙었다. 전반 선제골을 내주며 0-1로 끌려갔지만 후반에 변화를 만들었다.

후반 솔샤르 감독은 마커스 래시포드, 후안 마타 그리고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교체 투입했다. 그리고 30여분 동안 웨스트햄을 몰아치며 다른 결과를 만들었다.
또한 경기에서는 딘 헨더슨이 처음으로 리그 선발 출전을 기록했다. 폴 포그바와 메이슨 그린우드 역시 런던에서의 원정 경기를 득점포로 장식했다. 하지만 공식 앱에서 펼쳐진 투표에서 1위는 브루노 페르난데스였다.

이달의 선수상을 차지한 페르난데스는 35퍼센트의 득표율로 경기 최고의 선수가 됐다.
 
페르난데스는 38경기에서 36득점에 관여했다. 같은 기간 잉글랜드에서 활약한 프리미어리그 선수들 중 가장 뛰어난 기록이다.

페르난데스 다음으로는 포그바가 27퍼센트를 득표했다. 이어 래시포드가 19퍼센트를 득표했다.

웨스트햄전 최고의 선수 (맨 오브 더 매치) TOP 3

1위 : 브루노 페르난데스
2위 : 폴 포그바
3위 : 마커스 래시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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