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린가드

린가드가 지난 경기에 결장한 이유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지난 수요일(6월 24일) 셰필드 유나이티드를 3-0으로 꺾은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제시 린가드가 결장한 이유를 설명했다.

잉글랜드 국가 대표 선수인 린가드는 2019/20시즌 재개 후 첫 경기였던 토트넘 호스퍼와 경기에서 1-1로 비길 때 대기 선수로 있었다. 하지만 셰필드 유나이티드를 올드 트라포드에서 상대할 때는 아예 명단에서 빠졌다.

솔샤르 감독은 노리치시티와 FA컵 8강전을 앞두고 클럽 미디어와 독점으로 가진 인터뷰에서 설명했다.
제시 린가드
제시 린가드
27세의 린가드는 약학 질병으로 고생했다. 이제는 극복했고, 린가드는 캐로우 로드에서 치를 주말 경기에 나설 수 있다.

“제시는 이제 괜찮다.”
솔샤르 감독이 말했다.
“그땐 느낌이 안좋다고 하더라. 그는 아팠고, 며칠 쉬었다. 이제 괜찮다. 모든 테스트를 통과했다.”
린가드는 락다운 이후 첫 출전을 고대하고 있다. 앞서 트랜미어 로버스와 더비 카운티를 상대한 두 차례 FA컵 경기에도 뛰었다.

맨유 아카데미 출신인 린가드는 올 시즌 35경기에 출전했다. 지난 해 12월 토트넘 홋스퍼,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할 때 큰 역할을 했다.

솔샤르 감독은 노리치시티전에는 선발 명단에 변화를 줄 것이라고 했다. 짧은 기간 여러 경기가 이어지기 때문이다. 린가드는 선발 출전할 가능성이 있다.
“제시는 락다운 이후 에너지가 가득 찬 채 웃는 얼굴로 돌아왔다.”
솔샤르 감독이 기자회견에서 덧붙였다.

“제시는 결정적인 골을 넣었던 선수다. 그는 우리에게 중요한 선수다. 그의 미래가 어떻지는 지켜보자. 지금 린가드는 날렵한 상태로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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