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군나르 솔샤르

솔샤르 감독이 전한 선수단 소식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25일(영국 시간 17시 30분) 노리시 시티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FA컵 8강전에 나설 선수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맨유는 셰필드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3-0 완승을 거둔 후 웸블리에서 열릴 준결승 진출까지 1경기만을 남겨둔 FA컵으로 초점을 옮겼다.

시즌 재개 이후 경기를 점점 더 치열해지고 있다. 맨유는 12일 사이 4경기를 치러야 한다. 화요일에 브라이턴과 원정 경기가 이어진다. 셰필드 유나이티드전에 맨유는 5명의 교체 선수를 출전시켜 선수단의 활력을 유지했다.

솔샤르 감독은 경기 전 독점 인터뷰에서 새로운 부상 선수 발생 우려는 없다고 했다. 제시 린가드는 병에서 회복했다.

“새로운 부상자가 있냐고요? 아니요. 부상자 없이 돌아왔습니다.”
솔샤르 감독이 말했다.
“아직 악셀과 필이 빠져있죠. 두 명만 빠져있습니다.”


하지만 솔샤르 감독은 선발 명단에 몇몇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솔샤르 감독은 토트넘 홋스퍼, 셰필드 유나이티드와 경기에 비슷한 선수를 냈다. 폴 포그바, 네마냐 마티치, 메이슨 그린우드가 스콧 맥토미니, 프레드, 다니엘 제임스와 교체되는 등 세 명의 변화가 전부였다. 그러나 캐로우 로드에서는 경기 후 브라이턴전이 이어지기 때문에 변화가 불가피하다.

“우리가 처한 상황이죠.”
47세인 솔샤르가 설명했다.
“물론 짧은 기간 많은 경기를 해야 하지만, 선수들의 컨디션이 좋습니다. 경기에 나서고 싶어하는 선수들도 많죠. 그래서 화요일과 토요일 경기에는 변화가 있을 겁니다.”


“감독에겐 즐거운 일이죠. 선수에게 언제 기회를 줄지, 휴식을 줄지 결징해야 합니다. 우리는 아직 재개 시작 기간이고, 긴 기간 경기를 해야 하니까요. 8월 21일(유로파리그 결승전)까지 경기가 이어지기에 많은 경기를 해야해요. 하지만 지금은 FA컵에만 집중하고 있습니다.”
 
노리치 시티 소식

카나리아의 감독 다니엘 파크는 11일 에버턴에 0-1로 패하기 전 수비수 그랜트 헨리, 샘 바이람, 크리스토프 짐머만이 부상으로 인해 잔여 시즌 뛸 수 없다고 마했다. 이 패배로 노리치시티는 6점 차 뒤진 최하위에 머물렀다. 

하지만 코로나19 양성반응을 보여 여러 경기에 결장한 공격형 미드필더 마르코 스티퍼만의 복귀 등 긍정적 소식이 더 많다. 

파커 감독은 주전 선수인 테무 푸키, 에미 부엔디아, 토드 캔트웰, 톰 트라이불을 벤치에 뒀다. 맨유와 경기 선발 출전을 위해 쉬게 한 것으로 보인다.

파커 감독은 금요일 늦게 언론 회견을 갖는다.

우리 모두 붉은 군단이 되자! 2019/20시즌 유니폼 절찬 판매 중!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