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토니 마시알

마시알, 2013년 이후 첫 리그 해트트릭

앙토니 마시알이 2013년 애스턴 빌라를 상대로 3골을 넣었던 로빈 판페르시 이후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한 첫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가 됐다.

프랑스 공격수 마시알은 안방 올드 트라포드에서 재개된 셰필드 유나이티드와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는데 치명적인 활약을 했다.

마르쿠스 래시포드의 크로스를 받아 경기 시작 7분 만에 첫 골을 넣은 마시알은 전반전을 마치기 전에 아론 완-비사카의 패스로 한 골을 더 넣었다.
 
로빈 판 페르시
판페르시의 골을 감상하세요!

많은 팬들 앞에서 넣었다면 좋았겠지만 무관중 경기였던 점이 불운했다. 하지만 사이먼 무어가 지키는 골을 무너트리며 이날 래시포드의 두 번째 어시스트를 받아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자신감을 높였다.

마시알은 래시포드와 나란히 시즌 19호골에 도달했다. 

판페르시는 2013년 4월 22일 애스턴 빌라를 상대로 3-0 승리를 거두며 해트트릭을 했고, 그 뒤로 리그 경기에서 3골을 넣은 선수는 없었다. 웨인 루니가 당시 대단한 패스로 기여했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는 2017년 생테티엔과 유로파리그 경기에서 3골을 넣었다. 루니는 클럽 브뤼헤와 2015년 챔피언스리그 예선에서 해트트릭을 했다. 그리고 이제 마시알에 셰필드를 상대로 해트트릭 기념공을 갖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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