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바니와 마시알

카바니와 마시알의 부상 소식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웨스트햄과의 극적인 경기 후 에딘손 카바니와 앙토니 마시알의 부상 정도에 대해 알렸다.

맨유는 웨스트햄과의 경기에서 극적인 역전 승리를 거뒀다. 폴 포그바, 메이슨 그린우드 그리고 마커스 래시포드가 득점포를 가동했다.

하지만 경기에서 에딘손 카바니는 선발로 출전했지만 45분을 소화하고 그라운드를 내려왔다.

솔샤르 감독은
“부상은 가끔 운이 없이 찾아오기도 한다. 카바니는 근육 부상으로 교체됐다. 나쁘지 않길 바란다”
라고 했다.
마시알은 오늘 생일을 맞이했다. 하지만 허벅지 부상으로 후반에 교체됐다.

솔샤르 감독은
“마시알과 카바니가 교체되었다. 둘 다 심각한 상황은 아니었지만 경기를 소화할 수는 없었다”
라고 했다. 

이어 그는
“많이 나쁜 상황이 아니길 바란다. 정밀검사를 할 것이고, 조만간 그라운드에 다시 설 수 있기를 바란다”


“화요일에 바로 경기가 있다. 올 시즌 내내 그럴 것이다. 어떤 경기는 선수들이 빠지는 경우가 있다. 다행히 대체 자원이 있다”
고 했다.
경기에 앞서 솔샤르 감독은 래시포드와 페르난데스에게 휴식을 주기로 했다. 하지만 둘은 교체로 그라운드에 올랐다.

“선수 선발에 많은 고민이 된다. 피로가 누적될 수 있다. 한 시즌 전체를 보고 계획을 해야 한다. 부상과 크고 작은 질환들이 있을 수 있다”


“경기를 하다 보면 하프타임에 교체를 시킬 수도 있다. 그런 교체들이 도움이 되기도 한다. 가벼운 부상으로 인해 교체를 활용할 수 밖에 없었다”
고 했다.

맨유는 주중 라이프치히와 H조 경기를 가진다. 무승부만 거두어도 16강에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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