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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샤르 대행의 1월 이적시장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대행이 스캇 맥토미네이의 재계약 추진에 대해 이야기했다. 더불어 1월 이적시장에 별다른 영입은 없을 것임을 밝혔다.

맥토미네이는 2017년 5월 1군 데뷔를 했다. 이후 현재까지 33경기에 나섰다. 더불어 22세의 나이에 스코틀랜드 국가대표팀에 승선헀다.

솔샤르 대행은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의 경기를 하루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맥토미네이의 상황을 밝혔다. 그리고 이적시장에 대한 팀의 입장도 덧붙였다.
스캇 맥토미네이
스캇 맥토미네이
“맥토미네이는 정말 열심히 하고 있다. 내가 믿는 젊은 선수이기도 하다”
는 것이 솔샤르 대행의 이야기다. 그는
“재계약을 논의하고 있다. 부상과 펠라이니의 현 상황(부상) 그리고 현재 스쿼드를 보면 이적이나 영입에 대해서는 예상하지 않고 있다”
고 했다.

이어 솔샤르 대행은 새로운 선수의 영입에 대해
“별다른 계획이 없다”
고 밝혔다.
앞서 솔샤르 대행은 맥토미네이의 미드필더 단짝이 될 수 있는 펠라이니가
“3~4주간 결장할 수 있다”
고 밝혔다. 종아리 부상이다.

맨유는 솔샤르 대행 체제에서 6경기 무패, 전승 행진을 기록 중이다. 주말 브라이튼전에서 7번째 승리를 거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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