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솔샤르 대행이 전한 선수단 소식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대행이 주말 경기를 앞두고 알렉시스 산체스의 복귀 가능성을 언급했다. 하지만 다른 세 명의 선수들은 경기에 나서지 못할 전망이다.

산체스는 지난 1월 5일 레딩과의 FA컵 경기에서 활약한 후 이후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이에 앞서 그는 몇 달간 부상으로 고생했다.

솔샤르 대행은 Aon 트레이닝 컴플렉스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그의 체력적인 부분을 끌어올리고 있다고 헀다.

“알렉시스는 훈련을 잘 소화했다. 금요일 훈련을 보고 브라이튼전 출격 가능성을 검토할 것이다”
고 솔샤르 대행이 말했다.
알렉시스 산체스
알렉시스 산체스
솔샤르 대행은 이어 다른 선수들의 부상 소식도 전했다. 크리스 스몰링, 마르코스 로호 그리고 마루앙 펠라이니 소식이다.

“스몰링과 로호는 가벼운 러닝을 시작했다. 아직 준비가 된 단계는 아니다. 펠라이니는 다소 장기 부상이다. 몇 주간 부상일 것이다”


또한 솔샤르 대행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펠라이니의 결장이 종아리 부상이라고 밝혔다.
스몰링과 로호는 아직 솔샤르  대행 차제에서 경기를 소화하지 못했다. 펠라이니는 두 차례 경기에 나섰다. 카디프와 레딩전에서 교체 출전했다.

이 셋과는 별도로 다른 나머지 선수들은 좋은 컨디션을 보이고 있다고 했다. 에릭 바이는 이제 3경기 출전 정지가 끝났다.

“많은 일들이 있다. 작은 부상들도 있지만 언제나 지금 시기는 그런 시기다”


맨유는 솔샤르 대행이 팀을 맡은 후 이어 온 연승 행진을 주말 경기에서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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