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군나르 솔샤르

솔샤르 "루크 쇼가 돌아온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주중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에 루크 쇼가 징계를 끝나고 돌아온다고 밝혔다.

루크 쇼는 지난 세 경기에서 경고 누적으로 출전하지 못했다. 수요일 밤 맨시티전에는 출전할 수 있을 전망이다.

쇼는 지난 두 차례 리그 경기, 웨스트 햄과 에버턴전에 나서지 못했다. 올 시즌 10번째 리그 경고를 받았던 탓이다.
루크 쇼
루크쇼
쇼는 맨유의 챔피언스리그 바르셀로나 원정 경기에서도 나서지 못했다. 1차전에 경고를 받으며 누적이 되었다. 

쇼는 올 시즌 가장 꾸준한 활약을 펼친 선수 중 한 명이다. 세 차례나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솔샤르 감독은 맨체스터 더비를 앞두고 MUTV와 가진 인터뷰에서
“쇼의 상태가 좋다”


“최근 세 경기에 나서지 못해 실망했고, 이제 다시 뛴다”
고 했다.
이어 솔샤르 감독은
“일부 장면은 경고를 굳이 받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 있었다. 하지만 경고를 받았고, 충분히 대화를 나누었다. 쇼가 돌아와 기쁘다. 수비와 공격 모두에서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다”
고 했다.

쇼는 솔샤르 감독 출범 이후 가장 꾸준하게 경기에 출전한 순수 중 한 명이다. 앞서 징계가 있기 전까지는 단지 두 경기만 출전하지 않았다.

쇼는 수요일 경기에서 레프트백을 소화할 전망이다. 디오고 달롯이 오른쪽으로 갈 수 있고 애슐리 영 역시 가능하다.

중원에는 린델로프, 크리스 스몰링, 필 존스도 출전이 가능하다. 필 존스는 지난 에버턴전에서 부상으로 그라운드를 내려왔지만 상태를 지켜 볼 예정이다. 한편 경기 출전 선수 명단은 시작 한 시간 전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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