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군나르 솔샤르

젊은 선수들에 대한 기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2020/21시즌에 아카데미 출신 선수들을 예의주시할 생각이다.

맨유의 어린 선수들이 지난 주 EFL 트로피 살포드 시티와 경기에서 인상적인 6-0 승리를 거두며 시즌을 시작했다. 5명의 선수 교체가 가능한 월요일 저녁 레스터 시티와 프리미어리그2 개막전에서는 더 경험이 풍부한 강팀을 상대로 교훈을 얻었다. 레스터시티는 후반전에 두 골을 넣어 2-0으로 승리했다.

불운하게도 리버풀과 치를 예정이었던 18세 이하 팀의 경기는 연기되었지만 블랙번 로버스와 토요일 경기(영국 시간 오전 11시 킥오프, MUTV 생중계)는 열린다.
주말에 애스턴 빌라와 치른 친선 경기는 테든 멘지, 에단 갤브레이스와 앤서니 엘랑가가 1군 팀 경기를 뛸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솔샤르 감독은 어린 선수들을 믿고 투자하겠다는 생각이다. 이는 클럽의 키풍을 반영하는 일이다.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오랜 기간 경기를 하지 못했던 청소년 선수들은 이제 다시 경기를 시작했고, 올 시즌 빠듯한 일정을 치르며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지길 바라고 있다.

“아카데미 선수들 모두 흥분되어 보여요. 몇달안 경기를 하지 못했으니까요.”
솔샤르 감독이 말했다.
“그래서 다시 돌아온 게 기쁩니다.”


“보기 좋았어요. 흥미롭도 흥미진진한 기대주도 있더군요.”
솔샤르 감독은 지난 시즌 1군 팀에서 인상을 남긴 메이슨 그린우드와 브랜든 윌리암스 같은 사례까 올 시즌에도 있을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러길 바랍니다”
그가 답했다.
“맨유 아카데미 선수가 되는 것이 1군 선수가 되는 길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저와 코칭 스태프는 클럽 차원에서 늘 좋은 것을 주려고 합니다. 어린 선수들에게는 기회를 줘야죠. 1군 팀을 경험할 수 있을만한 준비가됐다고 생각되면요.”


“몇몇 선수들은 시즌을 치르며 크게 발전했어요. 1군을 오갈 수 있는 수준이 됐죠.”

MUTV는 올 시즌 23세 이하 팀과 18세 이하 팀 경기를 시즌 내내 더 많이 커버할 예정이다. 12개월 특별 구독은 6개월 가격으로 결제할 수 있다. 

MUTV12FOR6 코드를 www.mutv.manutd.com에서 체크아웃할 때 입력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구입 가능 시간은 제한적이니 서두르시길!

다음 시즌에 대비하라! 맨유의 2020/21시즌 홈 앤 어웨이, 서드 유니폼은 지금 유나이티드 다이렉트에서 판매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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