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셀 튀앙제베

튀앙제베를 향한 기대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악셀 튀앙제베의 성장에 대해 기대감을 나타냈다. 홈 그로운 출신의 중앙 수비수로서 지난 파리 원정에서 멋진 모습을 선보였다.

38번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빈 튀앙제베는 킬리안 음밥페의 모든 것을 막아냈다. 지난 화요일 파리 생 제르맹과의 경기에서 그야말로 철벽 마크를 보여줬다. 무려 300일 넘게 성인 무대에 나서지 않았던 것을 감안하면 놀라운 활약이다.

솔샤르 감독은 튀앙제베의 부상 회복과 기량에 대해 찬사를 보냈다. 그를 도운 후방 지원 스태프들에 대한 인사도 잊지 않았다.

솔샤르 감독은
“지난 10개월 동안 활약하지 못한 선수가 환상적인 모습으로 돌아왔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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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정말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모든 것을 원하고, 모든 것을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 재활을 정말 힘겹게 이겨냈다. 아주 기쁘다”
라며 

“이제는 지속적인 활약이 필요하다. 부상을 경계하는 것은 선수 자신과 감독, 우리의 몫이다. 체력, 부상 관리 스태프들 역시 마찬가지다.”
라고 했다
또한 솔샤르 감독은 튀앙제베가 보여준 리더십과 높은 경기 수준에 대해 찬사를 보냈다. 어려운 일정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력에 큰 보탬이 될 전망이다.

튀앙제베는 아마도 향후 솔샤르 감독의 스쿼드에 정기적으로 이름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솔샤르 감독은
“제대로 출발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리더다”
라며
“중앙 수비, 오른쪽 수비, 중앙 미드필더 역시 가능하다. 많은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
고 했다.
이어 그는
“자신의 발전과 성장에 대해 책임감을 느끼는 선수이다”
라며 

“이제는 그가 맨유에서 오래도록 선수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우리가 돕는 일이 남았다”
라고 동행의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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