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슨 그린우드

'그린우드 걱정 마세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첼시와의 리그 경기를 앞두고 메이슨 그린우드를 향해 격려를 보냈다.

그린우드는 맨유의 성인 무대에서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지금까지 18득점을 기록했다.

하지만 최근 개최된 뉴캐슬 유나이티드, 파리 생 제르맹과의 경기에서 경미한 컨디션 난조로 출전하지 못했다. 솔샤르 감독은 주말 경기에 그린우드의 모습을 기대했다.

솔샤르 감독은 최근 그린우드의 결장이 다양한 추측 보도를 내놓고 있다고 봤다.

그는
“우리 구단은 선수들을 키워낸 위대한 전통과 역사를 가지고 있다”
며 

“어린 선수들의 시절 부터 우리는 그들을 믿고 그들이 자신의 능력을 뽐낼 수 있도록 도왔다. 그린우드는 그런 시스템을 통해 자라왔고 환상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다시 날아오르리라 본다. 확신한다. 함께하기에 정말 기대되는 선수다”
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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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샤르 감독은 기자들에게 그린우드가 지난 달 대표팀 소집 기간 중 중도 복귀한 후 언론의 표적이 되는 상황에 대해 우려가 되는지 질문을 받았다.

그는
“그린우드? 그가 스스로 여러 상황에 대해 걱정을 하지 않으리라 본다. 그는 환상적으로 잘 지냈다”
라며

“토트넘과의 리그 경기에서 처음 선발로 활약했고, 이제 시작이다.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실수를 했고 모든 영국의 언론이 그에게 화살을 돌렸다. 우리는 그를 보살펴야 한다”
고 했다.
 
솔샤르 감독은
“그린우드는 함께하기에 환상적인 선수다”
라며

“(언론에) 실망스럽다. 훈련에 늦은 적이 없다. 그가 훈련장에 있을 때에는 아무런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 언제나 정시에 훈련장에 온다. 언론에서 이야기를 보고, 심지어 맨유 출신 선수가 이야기를 하는 것도 봤다. 정확히 무슨 일이 있는지 모르고 하는 소리다”
라고 했다.
이어 솔샤르 감독은
“훈련장 밖에 사진기자들이 매일 진을 치고 있다. 그가 지각하는지는 알 수 있을 것이다. 어디서 그런 이야기가 나왔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그가 좋은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고 말을 하겠다”
라며

“이곳에서 잘 자라났고, 훈련도 잘 했다. 그와 관련해 프로답지 못하다는 이야기들은 믿을 수 없다. 이런 상황들은 많은 맨유 선수들이 겪어왔고, 이겨내야 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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