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단

첼시전 선수단 소식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주말 첼시와의 경기를 앞두고 선수단 소식을 알렸다.

해리 매과이어와 메이슨 그린우드는 주중 파리 생 제르맹 원정 경기에 동행하지 않은 후 체력을 보강할 충분한 시간을 가졌다.

하지만 제시 린가드와 에릭 바이는 부상으로 인해 출전하지 못한다. 또한 앙토니 마시알은 징계로 인해 국내 대회 출전이 불가하다. 지난 토트넘전에 퇴장을 당했다. 

새로운 공격 옵션인 에딘손 카바니는 주중 훈련을 착실히 소화하며 데뷔전의 기회를 엿보고 있다.
솔샤르 감독은 인터뷰를 통해
“새로운 부상자는 없다. 지난 경기 후 원정 등으로 인한 약간의 피로나 타박상은 있지만 모두가 주말 경기 출전에는 문제가 없을 전망이다”
고 했다.

이어 솔샤르 감독은
“그린우드와 매과이어가 출전할 수 있길 바란다. 마지막 훈련을 통해 상황을 점검할 것이다. 에릭 바이는 출전하지 못하고 린가드는 몇 주간 출전이 어렵다”
고 했다.
카바니는 훈련을 통해 가벼운 몸놀림을 선보이며 출전에 대한 의욕을 불태웠다.

솔샤르 감독은
“아마도 주말 경기에 준비가 될 것이다”
라며
“훈련을 매우 잘 소화했다”
고 했다.

이어 그는
“주말 경기에 출전 가능하다”
고 했다.

오늘의 골 : 마티치 vs 맨시티동영상

첼시의 상황은?

첼시의 프랑크 람파드 감독은 젊은 미드필더인 빌리 길모어의 출전이 어렵다고 밝혔다. 에두아르드 멘디는 최근 득점포를 가동했으며, 브라질 출신의 수비수 티아고 실바와 아약스 출신의 하킴 지예흐 역시 출전이 가능하다.

온라인에서 만나는 맨유 메가스토어! 지금 주문하세요! 한국까지 배송!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