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시포드와 솔샤르 감독

솔샤르 감독이 밝힌 래시포드의 상황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격수 마르쿠스 래시포드의 몸 상태에 대해 알렸다.

잉글랜드 국가 대표 공격수인 래시포드는 1월 중순에 치른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와 FA컵 3라운드 재경기에 출전했다가 허리부상을 입고 교체됐다.

이 부상으로 래시포드는 지난 여섯 차례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결장했다.

하지만 더비 카운티와 FA컵 5라운드 경기를 앞둔 기자회견에서 솔샤르 감독은 래시포드가 회복 단계를 밟고 있으며 시즌 종료 전에 복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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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 선수처럼 래시포드도 가능한 빨리 복귀해서 경기에 나서길 바라고 있다.”
솔샤르 감독이 MUTV에 말했다.

“4월에 경기를 할 수 있게 된다면, 시즌 종료 전에 우리와 함께 뛸 수 있으니 좋은 일이다. 더 오래걸린다면 오래걸리는 것이다.”


“세심하게 살피고 있다. 래시포드가 오래도록 선수 생활을 할 수 있길 바라기 때문이다.”



솔샤르 감독은 래시포드의 회복 경과에 대해
“검사 결과가 좋다. 이제 짐과 수영장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움직임이 더 좋아졌다. 얼마나 걸릴지 정확히는 알기 어렵다.”


허리 부상 이전까지 래시포드는 대단한 시즌을 치르고 있었다. 모든 대회에서 31경기에 나서 19골을 넣었다.

이는 래시포드의 커리어 하이 기록이며 팀 내 최고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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