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군나르 솔샤르

솔샤르 감독의 승리 소감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스탄불 바삭세히르를 4-1로 대파한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선수들이 즐겼다고 말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두 골과 마커스 래시포드, 다니엘 제임스의 골로  맨유는 H조에서 16강 진출권을 얻기까지 승점 1점 만을 남겨두고 있다. 그러나 솔샤르 감독은 조 1위를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경기 후 BT 스포츠와 가진 인터뷰를 소개한다.

선수들이 즐겼다

“전반전에 여러분도 봤을 것이다. 선수들이 플레이를 원했고, 즐겼다.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리는 챔피언스리그 밤 경기는 즐기기를 기대하는 경기다. 좋은 찬스도 많았고, 멋진 골도 있었기에 기쁘다.”


카바니와 판 더 베이크의 활약

“두 선수는 우리가 원하는 플레이에 점점 익숙해지고 있다. 물론 판 더 베이크 다른 포지션에서 뛰었다. 카바니는 전통적인 9번으로 뛰었다. 마시알이 왼쪽에서 플레이한 모습도 좋았다.”
래시포드가 페널티킥을 찬 이유

“마커스는 페널티킥을 잘. 차는 선수다. 브루노도 자신감이 넘친다. 브루노가 마커스에게 차게 하고 싶어서 그렇게 했다. 앙토니도 라이프치히전에 찼는데 왜 안되겠나? 선수들이 나눠 찰 수 있다.”


긴장되는 마지막


“3-0은 느슨해질 수 있다. 전반전보다 후반전에 더 즐겼지만 챔피언스리그에서 4-1 승리면 충분히 만족한다.”
H조 상황

“다음 라운드 진출까지 1점 남았다. 하지만 우리는 1위를 원한다. 그게 목표다. PSG전이 우리 홈에서 열린다. 그 경기도 기대하고 있다.”


린델로프와 완비사카의 부상

“둘 모두 주말 경기에 나서길 바라지만 확신할 수 없다. 빅토르는 허리가 아프고 아론은 발목이 아프다. 위험을 감수하지 않으려 했다.”

 
경기를 일찍 끝내기 위한 방법

“할 수 있었다. 우리가 정할 기준이 있다. 우리는 모두 경기를 다 알고 있다. 우리 최고 수준의 경기력을 보이면 어떤 팀이든 이길 수 있다. 그게 선수들이 받은 압박감이다. 물론 오늘 경기력과 기회를 만든 것이 기쁘다. 3-0이 되면 편해진다. 때로는 심장박동이 낮아지는 게 좋다.”


브루노의 자신감

“미드필더? 그는 전방에서 뛴다. 그는 환상적인 임팩트를 갖고 있다. 그가 얼마나 자신있게 플레이하는지, 주변 선수들에게 자신감을 주는 지 봤을 것이다. 그는 기회를 만들 수 있고, 움직임을 유도하고, 뒤로 뛰어가고, 영리한 움직임을 보여준다. 그는 찾아내고야 만다.”


교체 딜레마

“맞다. 하프타임에 생각했다. 내가 더 많이 선수를 바꿀 수도 있겠다고. 하지만 선수들에게 경기가 이미 끝났고 릴렉스한다는 느낌을 주고 싶지 않았다. 우리는 네 번째 골을 원했다. 하지만 한 시간을 뛴 후에는 몇몇 선수들을 쉬게 해야 했다. 시즌은 길다.”

권장:

관련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