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감독, 니키 벗

아스타나전 패배, 감독 반응

솔샤르 감독이 어린 선수들로 구성된 맨유는 성장하는 중이라며, 아스타나와의 경기 패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드미트리 숌코의 득점과 디숑 버나드의 자책골로 경기는 아스타나에게 유리하게 분위기가 이어졌고, 그 전에는 10분만에 터진 린가드의 오프닝 득점이 있었다. 

MUTV와의 경기 후 인터뷰에서 감독은 오늘 밤에 데뷔했던 선수들의 경기력에 대해 언급했으며, 마지막 AZ 알크마르와의 유로파리그 경기를 앞둔 상황에 대해 말을 이었다..

시작이 좋았다

“긍정적인 부분을 가져갈 겁니다. 물론 결과는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시작이 환상적이었어요. 선수들은 경기를 컨트롤했고 득점도 터져나왔고요. 두 번의 득점 이후 반응도 좋았습니다. 10분에 대해 아쉬웠던 거고, 우리가 가졌던 것처럼 볼을 가져오지 못한 것이 아쉬웠습니다.”

인상적이었던 데뷔 선수들

“충분히 좋은 상태인지 알기도 전에 경기장으로 투입되었습니다. 오늘 풀 타임 데뷔를 한 에단, 버나드, 딜럿은 훌륭했다고 생각합니다. 자책골은 발이 잘못 간거죠. 발을 잘못 두지도 않았습니다. 자책골의 상황이 벌어지기도 하는게 축구고, 제 생각에 그는 훌륭했습니다.”

경험에서 배우는 것

“오늘 경기에서 배울 것이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시니어의 축구가 필요하지만, 첫 술에 배부를 수 없습니다. 몇몇은 우리에게 문을 두드리기도 했고요. 미드필드는 가너와 딜런이 함께 뛰며 지배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보기 좋았습니다. 디숑도 잘 조율했고, 에단은 오른손으로 습격했죠. 특히 전반전요. 몇몇 선수들은 보기 좋았습니다.”

좋은 원정이었다

“다 함께 원정을 와서 경기에 임했습니다. 아주 타이트하고 잘 짜여진 그룹입니다. 훌륭했어요. 어제 훈련에서도 그랬고, 경기를 리드 업 하는 것도 그랬고, 원정 과정도 모든 것이요. 이기지 못하고 돌아가는 것이 미안할 뿐입니다. 경기에서 이길 자격이 있는 선수들이었습니다.”

앞으로의 계획

“AZ와의 경에서 승리하고 조 1위로 마무리하고 싶네요. 어린 선수들 몇몇이 포함된 팀으로 구성될 겁니다. 다시 한 번 볼 수 있는 선수들도 있을 거고요. 홈 경기에서는 좀 더 쉬울 겁니다. 원정보다는요. 퍼스트 팀 선수들도 더 만날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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