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감독

솔샤르 감독의 울브즈전 소감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울버햄프턴과의 경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겨울 휴식기가 도움이 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맨유는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와의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데뷔전을 가졌다. 페르난데스는 경기 후 맨 오브 더 매치로 선정되었다.
솔샤르 감독은 경기 후 MUTV와의 인터뷰에서 소감을 밝혔다.

승리를 할 수 있었다고 보나?
“득점운이 없었다. 후반에는 기회가 조금 더 있었다. 경기를 지배했다고 본다. 하지만 경기를 지배해도 득점하지 못하면 승리하지 못한다. 상대는 역습을 날카롭게 했다. 세트플레이도 마찬가지였다. 우리가 65퍼센트 이상의 점유율을 가지고 있고, 실점을 하지 않아도 쉽지 않았다. 쉽지 않은 경기였다”
막판 달롯의 아쉬운 장면
“득점도 가능했다고 본다. 상대 박스 안으로 잘 침투했고, 완-비사카와의 호흡도 좋았다. 하지만 승리하지 못했다. 0-0이라는 결과를 얻었다.”


겨울 휴식기
“지난 두 달 동안 12월에 9경기, 1월에9경기를 했다. 두 달 동안 18경기다. 어떤 선수는 모든 순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선수들의 체력, 노력에 찬사를 보냈다. 하지만 정신적으로 힘든 상황이다. 꿀맛 휴식일 것이다. 울버햄프턴은 이 경기에 앞서 열흘간 쉬었다. 긍정적 부분이 있을 것이다. 우리도 마찬가지다”
페르난데스의 데뷔전
“최고의 선수다. 첫 경기였다. 모두가 최선을 다 했고, 페르난데스 역시 마찬가지다. 전방으로 경기를 이어나가며 그의 능력을 보여줬다. 다섯 차례 슈팅을 시도했고 적중한 슈팅도 꽤 있었다. 이제 서로 선수들과 호흡을 맞추며 최고의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 펼쳐질 일들
“다음 경기는 첼시다. 누구와 맞붙는지와 상관 없이 언제나 다음 경기가 기다려진다. 우리의 능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선수들도 회복할 것이다. 휴식을 가진 후 다시 달릴 것이다. 매주 주중 경기가 있고 또 유로파리그와 FA컵 경기가 있다. 달라지는 것은 없다. 선수 보강이 이뤄졌고, 부상에서 돌아오는 선수도 있을 것이다. 다음 경기가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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