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 마타

마타와 솔샤르가 선봉장으로 나선 이유

예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들도 얼굴을 붉힌 바 있지만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4-1 승리를 거둔 이후 선발 선수 구성 정책에 대한 질문을 받고 실망감을 표했다.

후안 마타와 다니엘 제임스를 선발 선수로 선택한 결정은 원정길 승리로 정당성을 얻었다. 솔샤르 감독은 맨유의 선발 명단에 드는 것은 선수들의 몫이라고 말할 수 있게 됐다.

솔샤르 감독은 네덜란드 미드필더 도니 판 더 베이크의 상황에 대해 질문을 받았다. 소셜 미디어를 통해 선발 명단이 발표되면 못 나온 선수보다 나온 선수에 집중해달라고 했다.
 
다니엘 제임스
다니엘 제임스
큰 스쿼드를 운영하는 데 있어 적합한 선택을 내리는 것은 솔샤르 감독의 몫이다. 매 경기 11명만 선발로 나올 수 있다.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뉴캐슬에 4-1 승리를 거둔 결과는 파리 생제르맹과 챔피언스리그 원정 경기를 앞두고 자신감을 높일 수 있는 결과임에 분명이다. 

“물론 못 뛴 선수들에 대한 질문도 받을 수 있죠.”
솔샤르 감독이 마타가 꾸준히 선발 명단에 들 수 있는 지 여부를 묻자 말했다.
“우리는 좋은 선수가 많고 기회는 선수들이 잡는 겁니다. 마타가 그 기회를 잡은 것이죠.”


“후안이 환상적으로 플레이했습니다. 그는 프로다워요. 모두가 그의 퀄리티를 알고 있죠. 그는 인내심도 강합니다. 기회를 기다렸죠.”

 
“다니엘의 강점은 아시다시피 믿기지 않는 스피드죠. 오늘 제임스가 효율성을 보여줬습니다. 그를 믿었어요. 우리는 모든 선수들이 자신을 표현할 수 있도록 훈련하고 있습니다. 후안과 브루노 페르난데스, 제임스와 래시포드가 뒤에서 열심히 해줬어요.”


“모두가 환상적이었지만 특히 제임스의 활약이 기뻐요. 그는 웨일즈를 다녀와 추운 날씨 속에 우리와 떨어져 있었죠. 오늘 좋은 경기를 했습니다.”
판 더 베이크는 프리미어리그에 적응 중이다. 이탈리아와 주중 네덜란드 대표 경기에서 득점하고 온 판 더 베이크는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 중도 투입됐다.

“도니는 출전 시간을 얻게 될 겁니다.”
솔샤르 감독이 말했다.
“그는 우리 팀에서 늘 깔끔하게 해내고 있는 선수예요. 오늘 그가 기회를 놓쳤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는 임팩트가 있어요. 하지만 팀을 위한 균형을 찾아야 합니다.”


“우리는 오늘 4-1로 이겼는데 왜 여러분이 오늘 뛰지 않은 선수들에 대해 말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그는 팀에 큰 임팩트를 줄 수 있고, 팀은 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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