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군나르 솔샤르

솔샤르 감독, 강한 정신력 강조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강한 정신력을 강조했다. 두 번의 패배에 이은 다짐이다.

맨유는 주말 구디슨 파크에서 에버턴과 경기를 가진다. 솔샤르 감독은 물론 선수들 모두 강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아스널, 챔피언스리그에서 이스탄불 바삭세히르에게 패배한 상황이다.

앞서 맨유는 라이프치히에게 5-0 승리를 거뒀다. 솔샤르 감독은 선수들에게 충분한 반등의 능력이 있다고 강조했다.
솔샤르 감독은
“스스로의 가치와 능력, 스태프와 선수들의 능력을 믿지 않는다면 무엇을 믿겠나?”
라고 화두를 던졌다.

이어 그는
“나는 한 경기나 두 경기 만을 보지는 않는다. 아스널과 첼시전에 득점을 제대로 하지 못한 것을 살펴봤다”
라고 했다.

그는
“우리가 최고의 능력을 보여준 것이 불과 조금 전이다. 라이프치히와 PSG를 상대로 좋은 모습을 보였다. 물론 축구에는 굴국이 있지만 스스로를 믿어야 한다. 구단이 긍정적이고 우리 선수들은 능력을 보여줬다. 에버턴 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한다”
고 했다.
솔샤르 감독은 어려운 시기를 이겨낸 구단의 역사도 살펴보고 강조했다.

그는
“언제나 우리에게는 기대와 부담이 있었다. 나 역시 그런 환경에서 자라났다. 맨유에서 선수로 성장하며 좋은 시간, 어려운 시간을 대처하는 방법을 배웠다”
라며 

“지도자로서 승리도 하고, 패배하면 좋지 않기도 하다. 최근 그랬다. 지난 경기 보다 좋지 않았다. 축구는 매번 그렇다. 역사는 빠르게 흐르고 우리는 구디슨 파크에서 좋은 경기를 만들 것이다”
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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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샤르 감독은 선수들이 좋은 능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자신했다.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고 반등하는 것이 맨유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솔샤르 감독은
“정신적으로 강해져야 한다. 맨유의 선수, 코치, 감독에게는 요구되는 것들이 있다”
라고 했다.

이어 그는
“기대도 있다. 최고의 클럽, 세계에서 가장 큰 클럽에 있다. 비난이 있을 수 밖에 없다. 우리는 이겨내야 한다. 선수들에게 지금까지 봤던 것들이다. 선수들은 집중해서 훈련하고 있고, 결국 반등할 것이다”
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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