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군나르 솔샤르

솔샤르 감독이 전한 에버턴전 선수단 소식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토요일 펼쳐지는 에버턴과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선수단 소식을 전했다.

맨유는 주중 터키 원정 경기를 다녀왔다. 솔샤르 감독은 주말 경기를 통해 빠른 반전을 꾀할 전망이다.

이번 경기는 A매치 기간을 앞두고 펼쳐지는 마지막 경기다. 이 시기를 앞두고 선수단은 긍정적 결과를 내겠다는 각오로 가득하다. 
빅토르 린델로프는 지난 이스탄불 원정에서 등 부상이 의심됐다. 꾸준히 관찰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알렉스 텔레스는 금요일 팀 훈련에 복귀했다. 앞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으로 2주간 자가 격리를 보냈다. 제시 린가드 역시 정상 복귀가 임박했다.

앙토니 마시알은 징계를 끝내고 출전이 가능하다. 지난 주중 이스탄불 원정에서 딘 헨더슨이 골문을 지켰는데, 주말에는 다비드 데 헤아의 복귀가 이뤄질 전망이다.

에릭 바이와 필 존스는 부상으로 출전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솔샤르 감독은
“이스탄불 원정에서 별다른 큰 부상은 없다”
라며
“같은 스쿼드가 가용한 상황이다”
라고 했다.

이어 그는
“텔레스가 훈련을 시작했다. 좋은 신호다. 린델로프는 문제가 있는데, 조금 고생을 했던 부분이기도 하다. 호텔에서 금요일 저녁에 체크를 할 예정이다”
라며

“이스탄불 원정 이전과 비교해 스쿼드에 큰 변화는 없다”
라고 했다.
에버턴 소식

에버턴은 시머스 콜먼의 복귀를 기대하고 있다. 루카스 디아네의 결장은 한 경기로 줄어 출전이 가능하다. 두 풀백이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에게 힘을 실을 전망이다.

하메스 로드리게스는 출전이 가능하고 조던 픽포드는 복귀를 공언했다. 브라질 출신의 공격수 리찰리슨은 여전히 징계다.

메이슨 홀게이트, 톰 데이비스, 벤 갓프레이의 출전 여부는 여전히 확인을 요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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