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시포드

래시포드 부상 상황 업데이트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마르쿠스 래시포드가 다음 달 중간 휴식기까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단에 복귀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예상했다. 안필드에서 치른 리버풀과 경기를 마친 뒤 솔샤르 감독은 래시포드가 피로골절 부상을 당했다고 알렸다.


맨유의 최다 득점자가 FA컵 울브즈전 승리 당시 부상을 당했다. 그는 후반전에 교체로 들어왔다가 다시 나갔다.

일요일 경기 결장은 맨유에 큰 타격이었다. 그는 최소한 6주간 이탈할 것으로 보인다.

“그는 울브즈와 경기에 타박상이 몇 차례 있었고 허리에 통증이 악화됐습니다.”
솔샤르 감독이 MUTV와 스카이스포츠에 말했다.
“피로골절입니다. 전에 없던 일입니다. 래시포드에겐 불운하게도 당분간 뛸 수 없게 됐습니다.”

 

“그는 이전에도 부상이 있었습니다. 그에게 회복하고 휴식할 시간을 줄 것입니다. 그는 중간 휴식기까지 복귀하지 못할 것입니다. 얼마나 길지는 모르겠습니다. 난 의사가 아니니까요. 피로골절은 일반적으로 6주간 휴식과 재활을 요구합니다.”

“그는 늘 빨리 회복하곤 했습니다. 이번에도 그렇기를 희망합니다.”
솔샤르 감독이 덧붙였다.
“이번에는 길어질 수 있습니다. 그의 상황을 잘 주시할 것입니다. 주말에 또 다른 검사를 해 상태를 살폈스비다. 필요한 시간만큼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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